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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비아 코타가이타 지역에서 홍수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 볼리비아 남부 포토시(Potosi)주 코타가이타(Cotagaita)시에서 일어난 산사태로 지금까지 확인된 것만 최소 14명이 희생되었다고 다니엘 라노스(Daniel Llanos) 코타가이타 시장이 발표했음
- 코타가이타시에서는 지난 주말 폭우가 계속되면서 강이 범람했으며, 산사태까지 일어났음
- 이번 홍수는 코타가이타시 25개 마을을 덮쳤고 그로 인해 약 1,800가구가 인명 또는 재산 피해를 입었음
☐ 볼리비아 정부, 코타가이타시를 재난 지역으로 선포... 구호 물품 급파
- 홍수가 발생한 다음 날, 루이스 아르세(Luis Arce) 볼리비아 대통령이 코타가이타시를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았음
- 아르세 대통령은 피해를 입은 지역을 재난 지대로 선포하는 한편, 정부는 7.5톤의 식료품을 코타가이타시에 긴급 지원했음
- 또한, 의료진과 약품, 구호 인력과 필요한 장비를 코타가이타시에 보내 신속히 복구 작업을 진행하라고 지시했음
☐ 자연 재해로 피해 지속되는 볼리비아
- 코타가이타시에서 폭우와 홍수가 발생하기 전까지 볼리비아는 고온 건조한 기온으로 인해 발생한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음
- 계속되는 산불로 소방 인력과 물자가 바닥나자 볼리비아는 국제 사회에 도움을 호소하기도 했음
- 그러나 이번에는 많은 비로 인한 홍수가 일어났음. 볼리비아 정부는 엘니뇨(El Nino)와 기후 변화로 인해 이처럼 극단적인 현상과 재난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음
출처
Opinion.com, Los Tiempos, El Diario, El D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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