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휠러 윌콕스 (Ella Wheeler Wilcox,
1850년 11월 5일 ~ 1919년 10월 30일)는
미국의 작가이자 시인이다.
그의 작품으로는 시집 《정열의 시》와
"고독"이라는 시가 있는데,
이 시에는 "웃으면, 세상이 함께 웃고;
울면, 홀로 운다"라는 구절이 담겨있다.
https://youtu.be/_PauYMl-nKM?list=RD_PauYMl-nKM
요즈음 "왕사남"이 인기이지요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광고가 아닙니다,ㅎㅎㅎ
https://youtu.be/GU8_KP0RSVg?list=RDGU8_KP0RSVg
세상이 나한테 말없이 살라 하네 │
7080 정통 트로트 │
가슴을 울리는 인생 노래
엘라 휠러 윌콕스의 "고독"
웃어라, 세상은 너와 함께 웃을 테니,
울면, 너 혼자 울게 되리라.
이 낡고 슬픈 세상은 즐거움은 빌려와야 하나,
고통은 이미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
노래 부르면 언덕들이 따라 부르나,
한숨 쉬면 허공에 흩어질 뿐.
메아리는 기쁜 소리엔 함께 뛰놀지만,
근심 깃든 소리는 멀리할 뿐이네.
기뻐하라, 사람들이 널 찾을 테니,
슬퍼하면, 그들은 뒤돌아 떠나리라.
그들은 너의 기쁨 전부를 함께 하길 원하나,
너의 근심은 하나도 원치 않으니.
기뻐하라, 네 친구들이 많을 테니,
슬퍼하면, 그 모두들 잃으리라, -
누구도 너의 달콤한 와인을 사양하지 않지만,
인생의 쓴 잔은 너 혼자 마시게 되리라.
연회를 베풀면 네 집은 사람들로 붐비지만,
네가 굶주리면, 온 세상이 너를 피하리라.
성공하여 베풀면, 너의 삶에 도움이 되지만,
어느 누구도 너의 죽음을 도울 수 없으리라.
쾌락의 연회실에는 많은 사람을 위한
넓고 품위 있는 행렬의 공간이 있으나,
우리 각자는 고통의 좁은 복도를
한 사람씩 줄지어 통과해야만 하네.
"생각에 사로잡혀 벗어나지 못하는 것."
우리는 이것을 "집착 執着 '이라고 한다.
티베트의 속담에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Hoc quoque transibit!"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늘도 花样年 华 의 행복한 날이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