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박상준의 잡글(인류가 만든 최악의 제도 중 하나가 변호사제도다)
인류가 만든 최악의 제도 중 하나가 변호사 제도다. 자기 스스로 자신을 변호하는 것을 강제로 박탈당한 순간,
스스로에게도 정직함을 배울 기회를 상실당했으며, 변호사에게 부정직함을 배우게 될것이다.
심지어 범의와 악의로써 범죄와 악행을 자행하기위해 더욱더 타인을 속이기위한 겉포장을 화려하게
하기위해, 스스로를 기만하고 속이는 반복된 자기세뇌 행위를 자행해대는 것이 변호사라는 제도인 것이다.
그러한 넘들은 심지어 범죄자들을 변호하고, 무고한 이들을 해하여, 불의한 이득을 얻는데 망설임이
사라진다. 밥처먹듯이 어처구니없는 교언영색한 말로 사람들을 기만하고,
항상 범의와 악의를 관철시키기 마련인것이다. 지록위마라는 고사성어가 일상이 되어버린다.
518 사태를 민주화운동이라고 포장해놓고, 정작 이 악마들이 5천만궁민에게 범한 만행을 보라.
518 사태가 민주화에 기여를 했든 말든 그것을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은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다.
그리고, 그들이 헌신하고 희생한 면이 있다면, 5천만궁민이 면밀히 살펴보고 피해를 보전(보상)해줄수있다.
그런데, 5천만궁민이 518사태를 면밀히 살펴보려고 하면, 그런 기본적인 조치를 방해하고 원천봉쇄시키려는
넘들이 있다. 전부, 518을 민주화 운동이라면서, 5천만궁민에게 맹목적으로 세뇌시켜온 넘들이다.
그리고 그넘들이 적지 않은 넘들이 518유공자로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이 얼마나 기괴한 일인가!!
누가 대체, 국가인 5천만궁민의 판단과 선택과 결정을 원천봉쇄시키고 맹목적인 강요를 일삼고 협박과 폭력을
일삼아왔는가! 이런 비정상적인 만행이 발생하는 곳에 어찌 진실과 정의가 존재할 수 있다고 여기는가!
자랑스러운 일을 했고, 그로 인해 희생과 손해가 발생해서, 국가세금을 원한다면,
국가인 5천만궁민이 그런 주장을 하는 자들의 주장을 면밀히 검토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그런데, 그러한 5천만궁민의 국가로써의 의무이행을 원천적으로 봉쇄시키고,
518사태를 민주화라고 5천만궁민에게 강요하듯이 주입시키고 있는 넘들은 누구인가!
518이 민주화인지 아닌지 논하기전에, 이미, 과정 자체가 반민주적이고 반국가적이고 반주권적이고
국가인 5천만궁민에게 거역해대는 범죄가 아닌가!
518특별법이라는 반주권적이고 반헌법적인 위헌법률을 찍어내서, 5천만궁민의 주권과 기본권을
말살시켜대는 넘들은 누구인가! 이것들이 과연 사람색끼들인가! 반주권적이고 반헌법적인 법률은
근본적으로 원천무효이며, 이런 반국가적이고 반주권적이고 반헌법적인 법률을 5천만궁민의 의사와 명령에
반해 무차별적으로 찍어낸넘들은 당연히 범죄를 자행한 것일뿐이다. 국가주권을 왜곡하고, 헌법을 왜곡했고
국가정의를 왜곡했다. 국가의 법감정과 공감대를 왜곡하고 파괴시켰다. 그리고, 이런 반국가적이고
위헌적인 법률인 518특별법이니 뭐니하는 것을 국가의 주인에게 들이밀면서 협박하고 폭행하고 상해하고
무차별적으로 해하는 악귀들을 보라. 이것들이 사람색끼들인가!
5천만궁민의 세금과 주권을 강탈하기위해, 5천만궁민의 헌법상 기본권과 주권을 약화시키고 말살시켜버렸지
않는가! 그리고, 광주궁민들의 자유와 기본권과 존엄과 주권을 고립시켜버렸다. 5천만궁민에게도,
광주궁민에게도 이것은 정말로 상상할수 없는 만행일뿐이다.
악귀들은 항상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반민주적이고 반자유(기본권)적이고 반주권적이고 반국가적이고 반헌법적인 만행에 대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한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의 저항을 굼뜨게
만들고, 얼어붙게 만든다음에, 잔혹한 만행을 자행한다.
잔혹한 만행을 자행하기위해, 80억 인류가 지향하는
가치인 민주주의를 무차별적으로 의미없이 중얼거린다. 바로,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를 해하기위해서 말이지.
거기에는 항상 국가의 주인을 분별할수있는 판단근거인 가장 중요한 자유(기본권)이 제거되어 있음에도 알아채지 못할수가 있겠는가!!
이것이 도플갱어라는 악귀이지 무엇인가! 이 도플갱어는 5천만궁민들이 지향하는 자유와 존엄과 주권과 5천만궁민의 법감정과 공감대는
결코 복사하여 행하지 않는다. 도플갱어를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5천만궁민들아! 그렇게 5천만궁민의 세금도 순식간에 갈취당하고 주권도 갈취당하고 생명도 자유도
존엄과 기본권도 삶도 운명도 갈취당하는 것이다.
일말의 양심도 점점 사라지고, 일말의 정직성도 점점 사라지고, 삶의 성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혜라고는
원래부터 삶의 히스토리에 존재하지 않았기에, 더욱더 무지하고 악랄해지기 마련인 법이다.
그리고
변호사들은 그렇게 악마가 되어 가는 것이다.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의 법감정과 공감대와 국가정의를 익히고 존중하기를
외면한 넘들에 의해서 배출되고 있는 검사, 판사들이 과연,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과 범죄자들과 맞서
싸워주리라고 기대하는가!! 오히려 한편 먹고 5천만궁민의 주권을 말살시켜버렸지 않는가! 안 그런가!!
변호사 제도는 결코 인류에게 정직함을 확산 강화시킬수 없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거짓과 기만과 복종과 지배만을 확산강화시킬뿐이다. 그때 너희들은 변호사 제도가
짙은 범의와 악의를 거짓된 포장지로 감싸기에는 너무나 거대한 악이라는 알게될것이다.
대등한 무기는 정직함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며, 진실된 무기는 지혜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정직함을 익혔으면 남의 인정을 받으려하지말고, 스스로의 양심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려 하라. 그것이 가장 정직한 삶이다.
정직함과 선량한 양심을 키우지 않는 사회나 국가는 이미 존재가치를 상실했기에 저절로 결국 자멸하기 마련인법이다.
정직을 익힌 자들은 본인 박상준이 얼마나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를 헌신적으로 수호해왔는지 모를수가
없으리라 본다. 내가 5천만궁민에게 1원 한푼의 대가를 요구한 적이 있던가!!
누가 5천만궁민과 80억 인류를 위해 진실로 헌신하고 희생해왔는지를 분별할수도 없는 것인가!!
5천만궁민들아! 너희들의 운명은
너희들의 탐욕과 무지와 비겁함과 불의와 범의와 악의로부터 결정되고 있을뿐이다.
국가의 주인이라면 그 주인된 역할을 각자각자 조금이라도 행할 의무를 인식하고 권리행사를 해야하지 않겠는가!
오직 올바른 인식과 올바른 인식에서 비롯된 성찰적 위대한 가치만이 80억 인류를
한없이 치솟는 악의와 범의로부터 지켜낼수가 있는 것이다.
인류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대량살상무기나 감시 통제수단인 cctv따위가 아닌 것이다.
불안 속에서 안정을 느끼고 있는가? 그 불안은 바로 옆에 있는 너희들의 이웃과
궁민으로부터 비롯된 불신이고, 그 안정은 빽빽히 채워져 있는 감시통제수단인 cctv들과 감시통제장치때문인가!!
너희들은 아파트가 아니라 1층 주택에서 사는 방법을 먼저 삶을 통해 익혔어야 했다.
시멘트 세상이 아니라, 나팔꽃이 피어나는 아침을 매일매일 볼수있는 흙과 자연을 잃지 말았어야 했다.
왜, 너희들의 세상이 이렇게 시멘트로 도배가 되고, 켐.트레일로 도배가 되고,
전자기파로 도배가 되고 불신으로 도배가 되고 불안으로 도배가 되었는가!!
너희들은 너무 많은 생명을 대가로 생을 유지해왔다. 소와 돼지와 닭과 오리 등이 너희들에게 오로지 잡혀먹기위해서
태어났다고 여기는가! 자궁민을 노예로 사육해대던 조선노예강점기 시절조차도,
삶을 함께하며 밭을 갉아주던 소는 인간들이 귀한 가족이었다. 너희들에게서 생명의 귀함이 실종된 순간,
너희들의 삶은 물질적으로는 더욱더 편리해지고 풍요로워졌을지모르나, 영적으로는 너무 많은 죄악에 빠져버렸다.
너희들에게 먹으라고 내려준 양식과 너희들에게 함부로 해하지 못하려고 내려준 생명조차도 분별하지 못할정도인가!!
너희들의 양심이 범의와 악의와 탐욕으로 대체된 순간을 기억하라.
선택은 남들이 강요한 것이 아니라, 바로 너희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한 것임이로다. 그만큼 인간들은 범의와 악의를 통해 죄악을 자행하면서 즐거워함이로다.
누가 너희들의 죄악을 너희들이 극히 만족하고 집착하는 범의와 악의로부터 억제시키고 제거시켜줄 수
있겠는가!!
본인 박상준이 항상 수십년동안 언급해왔듯이 본인 박상준이 대텅령이되면, 변호사제도를 없애고,
법률포장사제도를 만들 것이다. 어떤 누구도 돈을 받고 타인을 변호할 수 없다. 이것은 만고불변의 정의다.
정의는 스스로를 변호하는 자로부터 정직함을 파악하고 진실을 파악한 후에 논할수 있을뿐이다.
당장 518특별법인지 뭔지를 없애라. 원래부터 반헌법적이고 반국가적인 원천무효 입법행위 남용 및 범죄에
의해 만들어진 것일뿐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법감정과 공감대에 명백하게 반하여, 국가인 5천만궁민의 기본권을
무차별적으로 훼손시키는 수단으로 전락한 이것은 법률로 포장된 범죄의 실현일뿐이지 않는가! 안그런가!!
누가...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기본권과 존엄을 이렇게
무도하게 훼손시키는 만행을 자행하면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동의를 얻었다고 말할수 있겠는가!
625특별법은 안 만드나? 북한 옹호하면 625희생자 모욕했다고 하는것이..
더 정상적으로 미쳤다고, 5천만궁민이 여길것이다.
정도껏 해야지. 5천만궁민이 다 각각 다른 생각과 판단을 하기 마련이고..
그것이 특히 역사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새로 태어난 세대들의 입장에서는 더욱더 전혀 생판 모르는 사건들을..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강제로 주입당할때마다.. 더욱 더 판단이 다양하기 마련이다.
국가 폭력은 사실상...정치생양아치들이 정권을 잡고 스스로 국가인 5천만궁민을 자처하면서...바로 공권력을 남용해서..
5천만궁민의 헌법에 명시된 주권과 기본권(자유)를 무차별적으로 훼손하는 범죄를말하는 것이다.
518특별법이 바로,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기본권(자유)를 무차별적으로 훼손하는 범죄도구로 악용되고
있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