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자분인데 성격도 좋고 밝으시네요. 이젠 손님들하고 이야기를 나눠보면 금방 성격이 파악이 된답니다.
보통 젊은 남자분들 중에 외제차 특히 어중간한 외제차를 모시는 사람들중에 별난 분들이 많은데
이분은 이 차를 탈 자격이 있는 품성과 인격을 갖췄네요.
파손 부분은 크지 않지만 범퍼와 휀다 사이에 찌끄러서 범퍼를 살짝 내려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있는 작업이랍니다.
수입차들은 특히 테일램프(뒷등)을 잘못 탈거하면 센스가 물려 있어서 사업소에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간혹 있답니다.
체어맨W 같은 경우도 고사양은 차체를 뛰우고 오래 두면 에어가 다 빠져 버리는 유압식의 경우 사업소 가서
에어를 다시 채워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에 조심스러운게 사실입니다.
손님도 저희 가게가 잘한다고 소문이 나서 찾아 오셨다네요. 그래서 깔끔하게 작업해 드렸습니다.
손님도 잘 되었다고 좋아하시네요. 세차까지 했냐고 말씀을 하시네요.^^





첫댓글 또 단골손님 한 분 느시겠네요...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부분은 범퍼와 사이라서 범퍼를 내려야하는 번거로움이 따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