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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미래꿈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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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돌아가신 할머니
성준맘 추천 0 조회 124 10.05.07 11:2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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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5.07 11:43

    첫댓글 이런꿈은 사실 좋게 해몽하지 않습니다 님이 알고 있듯이 제가 뭐라고 꿈풀이를 하겠어요 아주쉽게 말하면 모르는게 약이지요 사람의 운명을 꿈하나라로 어떻게 결정하겠어요 명심보감 천명평에 보면 <사생은 유명이요 부귀는 재천이니라>죽고사는것은 그사람 명에 달려있고 잘살고 못사는 것도 하늘에서 준다고 선인들이 말해 놓았는데 제가 어찌 감히 그런말을 함부러 하겠어요 넘 신경 쓰지 마세요 "할머니 않돼요" 했으면 됐지요 알았다 했으니까 때가 되면 누구나 한번은 가는것 이니까요 제가 뭐라고 할말이 없지요 미안해요

  • 작성자 10.05.07 11:48

    여동생이 지금도 이꿈이 너무 생생해서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어야 했는데 하면서... 할말이 없네요... 얼마전 접촉사고가 생겨 머리를 다쳐 몸을 잘 못쓰고 있거든요... 딸둘을 챙겨주지 못해서 너무 속상해 하면서 너무 궁금한데 직접 물어볼 자신이 없다고 해서요... 항상 답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05.07 11:57

    그 이후로 친할머니 꿈을 자주 꾸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중 하나는 끝이 보이지 않고 위로 뻗어 있는 넓은 큰 계단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는데, 계단에는 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었어요. 그 중에 누군가가 손짓을 해서 자세히 보니 친할머니이셨고, 저리 가라는 손짓을 하셔서, 안하고 되돌아 온 꿈을 꾼적도 있다고 하네요...

  • 10.05.07 12:00

    이런 꿈을 꾸었다고 해서 꼭 꿈꾼사람이 죽고 그러하지는 않습니다 얼마전 교통사고로 많이 다쳤다면 그것으로 액땜 한것이지요 죽을 고비를 넘기었잔아요 그리생각하면 되지요 나이가 많이 먹은 사람들이 이런꿈꾸었다면 좀 걱정될수도 있지만
    꿈 꾼뒤 10년 가까이 돼서 그런 사고 당했으면 그것으로 그 꿈땜 한것이니까 걱정하지 않해도 돼요 죽을 고비 넘겼잔아요

  • 작성자 10.05.07 12:04

    그렇담... 동생이 우울증으로 자살시도후 병원에 입원했던적도 있고, 교통사고후 몸이 안좋아 병원 출입만 계속 하는 것으로 대신할 수도 있는 건가요??

  • 10.05.07 12:07

    그러니까 괜찬아요 사람의 목숨이 꿈하나로 결정된다고 하며 그것은 좀 그래요 물론 꿈이 결정적으로 뭔가를 예고 하는경우는 조금 다르지만 이꿈은 그렇게 결정되었다고 꿈으로 알려주지는 않했어요 저리 가라고 손짖했다면 .... 그런 꿈을 꾸었다고한다면 사고난꿈이 2002년도 에 꾼 꿈에 해당되고 오지말라고 손짖한 꿈은 이제 걱정하지 말고 살아라 한꿈으로 꿈풀이 하면 되겠어요 이제 이보다 더 않좋을수는 없겠지요 이제 더이상 무슨 액이 있겠어요 걱정하지 않해도 되겠는데요

  • 작성자 10.05.07 12:09

    자세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큰 도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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