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임원들과 다산2동봉사회(회장 임경희) 와 봉사원들은 8월 5일(수) 동북봉사관 (관장 장진영) 행복반찬 나눔터에서 취약계층 405세대에 전달할 반찬 조리봉사를 실시하였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지만 매주 수요일마다 사랑의 행복반찬을 기다리고 있을 대상자들을 위해 적십자봉사원의 활동은 계속된다.
메뉴는 소불고기, 아삭이고추무침, 계란10구, 두유2개, 황도통조림이다.
주방에서 다산2동 봉사원들은 야채등을 정리하여 소불고기에 양념을 하여 통에 담아내고 아삭이고추무침은 적당히 썰어 양념에 무쳐 통에 담아낸다.
강당에서는 시협의회 임원들이 16개 읍면동 바구니에 계란, 두유, 황도통조림을 수량에 맞춰 배분작업을 하고 주방에서 나오는 반찬도 제자리와 수량을 확인해서 놓아둔다.
시협의회 전유신회장은 연일 폭염의 날씨에 적십자봉사회 봉사원들의 수고를 격려하며 더하여 반찬을 받으시는 대상자들이 혹시 외출을 하여 반찬을 직접 받지않고 잠시라도 밖에 두게되는 경우에 생길수 있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봉사원들에게 꼭 직접 대면하여 반찬전달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와
다산2동봉사회 외 18개 봉사회
행복한 임무 완료!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임원님들과 다산2동봉사회(회장 임경희)
봉사원님들 취약계층 405세대에 전달할 반찬 조리봉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