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ly Brothers
"(Crying in the Rain)은
캐롤 킹이 작곡하고 하워드 그린필드가 가사를 쓴 곡으로,
원래 미국 듀오 에버리 브라더스가 녹음했다.
이 싱글은 100년 미국 빌보드 핫 1962에서 1위로 정점을 찍었다.
이 노래는 작곡가 Greenfield와 King의 유일한 공동 작업으로,
둘 다 노래 작곡 당시 Aldon Music에서 일했었다.
변덕스럽게도, 두 명의 Aldon 작곡 파트너십은
하루 동안 파트너를 바꾸기로 결정했다.
Gerry Goffin(일반적으로 King과 함께 작업했음)은
Greenfield의 빈번한 작곡 파트너인
Jack Keller와 파트너 관계를 맺었고
King과 Greenfield는 하루 동안 짝을 이루게 되었다.
그들의 콜라보레이션의 상업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킹과 그린필드는 결코 다른 곡을 함께 쓰지 않았다.
The Everly Brothers-Crying in the Rain (빗속의 울음소리)
I'll never let you see
난 절대 너한테 보여주지 않을 거야
The way my broken heart is hurting me
내 상한 마음이 나를 아프게 하는 방식
I've got my pride and I know how to hide
난 자존심이 있고 숨는 법도 알아요
All my sorrow and pain
나의 모든 슬픔과 고통
I'll do my crying in the rain
흐린 하늘을 기다리면
If I wait for cloudy skies
흐린 하늘을 기다리면
You won't know the rain from the tears in my eyes
내 눈에 눈물이 고여서 비가 오는 걸 넌 모를 거야
You'll never know that I still love you so
내가 아직도 당신을 그토록 사랑한다는 걸 당신은 절대 모를 거예요
Though the heartaches remain
마음의 아픔은 남아있지만
I'll do my crying in the rain
비 속에서 울면서 할게
Raindrop falling from heaven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Could never wash away my misery
결코 내 비참함을 씻어낼 수 없었어요
But since we're not together
하지만 우리는 함께 있지 않기 때문에
I look for stormy weather
폭풍우를 찾는다
To hide these tears I hope you'll never see
이 눈물을 숨기려고 네가 절대 볼 수 없길 바라
Someday when my crying's done
언젠가 내 울음이 그치면
I'm gonna wear a smile and walk in the sun
난 미소를 지으며 햇빛 속을 걸을 거예요
I may be a fool but till then darling
바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때까지는 달링
You'll never see me complain
내가 불평하는 걸 넌 절대 볼 수 없을 거야
I'll do my crying in the rain
난 비 속에서 울면서 할 거야
I'll do my crying in the rain
난 비 속에서 울면서 할 거야
I'll do my crying in the rain
난 비 속에서 울면서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