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naver.com/godnjf12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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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guriever. 해월(海月)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Å日月眞人 明 선생님Ω
♧마지막 구세주(救世主) 황발(黃髮: 明 선생님)♧
【인천(仁川) 중앙동(中央洞) 자유공원 작은 정자 옆에 있는 큰 정자(大亭:석정루石汀樓) 黃宮 】
【 鄭道令 (明 선생님)은 1946년 병술년(丙戌年)(음력 12월 대한민국 수도 서울 용산(龍山)에서
해월(海月) 황 여일(黃 汝一) 선생 후손(後孫)으로 강림(降臨)하셨다 】
【Ω】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3권 12장 55편에,
효악 천기사 항주(效樂 天記事 杭州)
동남가려시봉래(東南佳麗是蓬萊) 사재황당괴부재(四載黃堂愧不在)
영두마응진주출(影島馬應眞主出) 소대록위노선래(蘇臺鹿爲老仙來)
고충항절산하장(孤忠抗節山河壯) 겸효부강우주개(謙孝扶綱宇宙開) ☆
별향해운지절승(別向海雲知絶勝) 만주홍록옹층대(萬株紅綠擁層臺)
동남(東南)쪽을 아름답게 하는 분이 봉래(蓬萊)인데,
인재(才)가 없다고 부끄러워하였는데, 사방에서 황씨집(黃堂)을 받들어 모시는구나.
해도(海島)에 말(馬)의 그림자가 비치더니, 이에 진주(眞主)가 나오는구나.
소래산(蘇臺)의 사슴(鹿 : 술그릇, 북두)이 노선(老仙)으로 오는데,
외롭게 홀로 바치는 충성(忠誠)과 굽히지 않는 절조(節操)에, 덕량이 크고 또한 장(壯)하구나.
뿌리를 박아 확고하게 나라의 기강을 잡고, 겸손하게 장자(長子)로서 효도를 다하며, 우주(宇宙)를 개벽(開)한다.
바다쪽 구름 있는 곳을 향하여 가 보니 절승(絶勝)인데, 만 그루의 나무(萬株)가, 붉고 푸르게 층층이 둘러싸고 있구나.
이사야 52장 13절~53장 11절에,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 종이 형통(亨通)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至極)히 존귀(尊貴)하게 되리라
이왕(已往)에는 그 얼굴이 타인(他人)보다 상(傷)하였고 그 모양(貌樣)이 인생(人生)보다 상(傷)하였으므로 ......
고운 모양(貌樣)도 없고, 풍채(風采)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欽慕)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蔑視)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艱苦)를 많이 겪었으며 ......
멸시(蔑視)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기 아니하였도다 ......
그가 곤욕(困辱)과 심문(審問)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成就)하리로다 .....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自己) 지식(知識)으로 많은 사람을 의(義)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罪惡)을 친히 담당(擔當)하리라』
시편 118편 15~26절에,
『의인(義人)의 장막(帳幕)에 기쁜 소리 구원(救援)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權能)을 베푸시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權能)을 베푸시는도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行事)를 선포(宣布)하리로다. ....... 내게 의(義)의 문(門)을 열지어다
내가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感謝)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문(門)이라 의인(義人)이 그리고 들어가리로다 ......
건축자(장인)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奇異)한 바로다.
이 날은 여호와의 정(定)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福)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祝福)하였도다.』
이사야 62장 12절에,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百姓)이라 여호와의 구속(救贖)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는 바 된 자요 버리지 아니한 성읍(城邑)이라 하리라.』
이사야 45장 13절에,
『내가 의(義)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城邑)을 건축(建築)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萬軍)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2권 22장 90편에,
한강차 상천사운(漢江次 上天使韻)
천년간비수개벽(千年慳秘誰開闢) 사해시맹독주장(四海詩盟獨主張) ☆
옥절초림진마계(玉節初臨辰馬界) 란주갱소수운향(蘭舟更泝水雲鄕) ☆
천년(千年) 동안 굳게 숨겨 둔 비밀인데(慳秘), 어느 누가 개벽(開闢)을 하는가?
온 세상 사람들이(四海) 받들어 모시는 약속된 사람으로(詩盟), 홀로 주(主)가 개벽(張)을 하는도다.
옥(玉: 玉童)인 부처님(節)이, 비로소 용마(辰馬)의 세계로 나아가는구나.
난주(蘭舟)가, 또한 물을 거슬러 구름 속(水雲)으로 들어가는구나.
【해월유록(海月遺錄) 말씀(中)】
【上帝之子斗牛星 西洋結寃離去后 登高望遠察世間 二十世後今時當 東方出現結寃解】
【 선출기인(先出其人) 후강주(後降主) 로 무사탄금(無事彈琴) 천년세(千年歲) 】
【만사이황발(萬事已 黃髮 ) 잔생수백구(殘生隨 白鷗 )】
♧ 청림도사(靑林道士) 明(黃) 선생님 ♧
조선중기 대문장가인 해월(海月) 황 여일(黃 汝一) 선생의 시문이 들어있는 문집 목판본(7권14책)이 현재
고려대학교와 서초동 국립도서관에 있으며 필사본은 영남대학 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도 또한 있음.
해월종택(海月軒): 봉황이 알을 품는 형국으로 풍수학상 강릉 이남 최고의 명당(明堂)
경북 울진군 기성면 사동리 433 (해월헌길70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