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담회담, 얄타회담 그리고 2026년 정동희회담 Ⅱ편 : 글로벌편】 “선택의 기로 : 결자해지냐? 아니면 선전포고냐?”
시점상 미국 대통령 전용 방탄 차량 등이 최근 베이징 시내 도로에서 포착됐고 따라서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본격적인 경호•의전 준비가 진행되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런데 단순히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주석의 즉석 회담으로 해결될 상황이 아닐 가능성이 엿보여, 오히려 양대 세계강국 대표의 만남 직후 그 기대가 현실화되는데는 장애물이 여기저기 있다는 걸 인식하는 실망의 시간이 올 가능성이 엿보인다.
뉴욕타임스(NYT)가 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 터미널인 하르그섬 앞 페르시아만 해상에 대규모 기름띠가 확산되고 있는데 전날(7일) 기준 약 51㎢가 넘는 면적에 퍼졌다. 이 유출된 기름의 양이 3000배럴을 넘어섰을 가능성이 추정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해상 봉쇄로 인해 이란의 석유 시스템이 위험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고 유전이나 송유관이 막히면 지하 유전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유전 폐쇄 자체가 쉽지 않다며 "유전은 마음대로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보고 있다
유전의 문제가 아니라 2026년 우크라이나에서 이란 등으로 확대된 전쟁도 이와 매우 유사하게 마음대로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기계가 아니라는 점을 우리는 주목해야겠다.
이런 와중에 9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전승절 81주년 열병식에 북한군 부대가 참여해 행진을 벌였다.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에 북한군이 직접 행진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단순히 대표단을 파견했던 과거 사례를 넘어, 양국이 실질적인 ‘전시 동맹’ 관계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지금 일본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일본이 처음으로 조달한 러시아산 원유가 4일 일본에 입항했고 일본 정부는 5월27일 경 러시아에 경제 방문단 파견까지 예정하고 있다.
즉, 호르무즈 해협 전쟁은 그 해당지역만 보면 그 전쟁을 껐다 켰다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 배후를 보면 미국의 동맹국인 일본마저도 러시아에 손을 빌려야 하는 상황으로 결코 이 전쟁이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미국 입장에서는 이 참에 중동 국가에 38조 원어치 무기 팔고 있고 4월 미국 원유 수출 사상 최대를 기록한 측면에 도취될 수 있지만, 이 같은 수출 급증은 미국산 원유의 '스윙 서플라이어'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아시아 고객들과의 경쟁이 미국 내 유가를 끌어올려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인플레이션 우려를 심화시킬 수도 있다. 즉, 글로벌 공급 체인망이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 인상 압력이 경제전쟁에서 근본적으로 깔려있는 도박성 위험 늪이 점점 그 면적이 넓어지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건강에 현 글로벌 상황을 비유하면, 이란 하르그섬 앞 기름띠 확산처럼 글로벌 제반 환경 콜레스트롤이 적어도 250이상으로 비유된다.
총 콜레스테롤이 240mg/dL 이상(고콜레스테롤혈증)이면 혈관에 지방이 쌓여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특히 LDL(나쁜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포화지방 제한, 유산소 운동, 금연/절주 등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이 시급하며 필요시 약물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2026년 정동희회담 Ⅱ편 : 글로벌편은 다음 3가지 의제를 상정한다.
첫째, 결자해지하라.
돌이켜보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식 보호무역 주의로 인해 중국은 2025년 10월, 기존 7종이던 희토류 수출 허가 대상을 12종으로 확대하고, 수출 쿼터제를 폐지하는 등 전략 물자인 희토류 및 관련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를 대폭 강화했다. 이는 미국과의 무역 갈등 및 정상회담을 앞둔 압박 카드로, 전기차 모터, 반도체, AI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중(Heavy)희토류의 우회 수출까지 차단하여 공급망 무기화하려는 반사작용이다.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장비 수출통제는 중국의 자립만 가속화시키고 있다.
미국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노력은 당초 의도와 달리 지금 오히려 그 반대이다. 미국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노력(디리스킹 및 탈중국)은 당초 의도와 달리 미국 내 비용 상승과 공급망 불확실성만 증대시키며, 오히려 중국의 핵심 원자재 및 중간재에 대한 구조적 의존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낳고 있다
둘째, 지렁이도 밟으면 굼틀거린다.
작년 5월 호주 연방선거에서 압승하여 연이어 정권을 잡고 있는 앤소니 알버니지 총리는 선거 승리 직후 기존 마크 드레이푸스 법무장관에 이어 미셸 로랜드 법무장관으로 바꾸며, 결국 25년10월에 자국에 큰 공헌을 한 공익신고자의 전 재산을 국제법에 반하게 강탈하는 국가만행을 과거 백호주의 때 애용했던 비공개제도를 이용하여, 그냥 밟아버렸다. 그런데 지금 MS 빙으로 이 3 사람 이름을 검색하면, 이 3사람 이름이 전혀 거론도 안된 한국어로 된 정동희의 딴 글조차 자주 호주 내에서 조회되고 있는 실정이다. (왜냐하면 스스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나 만행을 처음 한 사람들과 그 측근 그리고 이를 방관만 한 사람들은 지은 죄 때문에 미래가 두려워 스스로 피해자가 무얼 하고 있고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아이러니하게도 조회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
결국 너무 힘의 논리로 모든 걸 과거 영국 죄수 시절에 남발했던 방식(이 대륙에 와서 호주 태즈메이니아의 경우1804년 영국 죄수 및 군인들이 본격적으로 진입하면서 원주민들이 대거 학살당했고, 40여 년 만에 인구가 전멸에 가까운 수준으로 됨)으로.24년 6월 퍼스 소재 호주 국영은행장의 대규모 범죄자산을 호주 국고에 귀속시켜준 한국 국적 정동희가 그렇게 지렁이처럼 맥없이 죽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제 호주 현 정권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사례는 하나의 예일 뿐이며, 지금이라도 결자해지하지 못할 경우 시간이 다소 소요되더라도 결국 선전포고 정국의 늪에 글로벌 여러 지역에서 확산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셋째, 글로벌 경제환경은 총 콜레스테롤 수치 기준 위험(고콜레스테롤): 240mg/dL 이상을 훨씬 넘고 있다. 특히 주가지수가 그렇다.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생성된 콜레스테롤을 혈관벽으로 운반하여 쌓이게 함으로써 동맥경화, 협심증, 뇌경색 등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데 그 직전이다.
따라서 이러한 도박성 경제환경 관리 방법을 이제 시행하자.
식단은 포화지방(육류 기름, 버터) 및 트랜스지방(가공식품) 줄이고, 식이섬유 섭취 증가하자.
운동은 국가 부문 과체중을 줄이고 민간부문에 유산소 운동(걷기 등) 하루 30분, 주 5회 하자.
이상 좋은 말로 2026년 정동희 회담 의제 풀이를 하였는데, 별로 내키지 않으면 향후 필요시 스타틴 등의 약물 치료 방법 밖에 없고 다른 말로 하면 선전포고
향후 누가 더 많은 것을 잃을 수 있는지를 직시하자.
정답은 ‘남의 것을 많이 강탈한 주체가 더 많은 것을 잃는다’이다.
핵무기가 상호확증파괴(MAD)라는 공포의 균형을 통해 전면전을 억제하는 측면이 있지만, 실제 전쟁 위협을 막지 못한다는 사실은 지금 세계사가 말해주며, 탐욕의 과거 이야기를 숨기기에는 이제 AI가 진실을 말해주고 있는 시대이다.
이것이 【포츠담회담, 얄타회담 그리고 2026년 정동희회담 Ⅱ편 : 글로벌편】 최종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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