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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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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어머니의 품
채운구정옥 추천 0 조회 37 26.05.08 15:3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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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9 01:55

    첫댓글 그렇습니다
    그런데 가슴이 찌르르 합니다

  • 작성자 26.05.09 19:34

    어머니란 단어는 항상 그렇죠

  • 26.05.09 10:21

    그 고운 품을 잃어버렸네요.

  • 작성자 26.05.09 19:34

    이제 그 품이 되주시고 있잖아요

  • 26.05.09 16:38

    뜨거운 태양 아래 누운 갯벌의 모습이 나른한 오후를 즐기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5.09 19:35

    서천갯벌에서 모자가 뛰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찍었습니다

  • 26.05.10 09:49

    아름다운 갯벌을 더 빛나게하는 모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5.10 20:11

    네 시간내서 한 번 다녀가세요. 참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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