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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 쿼드(QUAD) 4개국 미국이 인태 전략에서 가장 먼저 거론하는 협력 틀.
◇ 미국• 일본• 호주• 인도
2. '나를 위해 돈을 쓸 생각은 없다, 자녀들이 가업을 잇는 것을 원하지도 않는다'
→ 27일 tvN '유퀴즈' 308회에 출연한 빌 게이츠.
그는 앞서 5월 게이츠재단 25주년 기념식에서 자신의 개인 재산 99%와 재단 기부금을 합쳐 오는 2045년까지 약 2,000억 달러(약 280조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선언했다.(한국)
3. 정부,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 9월부터 ‘통합대응단’ 연중무휴 24시간 체계로 운영,
신고, 적발된 보이스피싱 번호 10분내 차단.
또 400여 명 규모의 전담 수사팀 신설,
금융회사 등 책임 있는 주체가 피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배상할 수 있도록 법제화 방침.(헤럴드경제)
■ 보이스피싱 대포폰 막는다…불법개통 방치땐 통신사 영업정지
◇ 정부 초강력 대책
◇ 기업에 '엄중책임' 대폭 강화
◇ 범정부 '통합 대응단' 24시간 가동
◇ AI 플랫폼으로 실시간 '철벽방어'
◇ 의심계좌 파악해 사전 지급정지
◇ 악성 문자·앱·전화번호 3중 차단
◇ 당국 "기업도 사회적 위험 부담"
4. '소아과'는 어쩌다 기피과가 됐나
→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이 낮아진 원인으로 응답자의 90%가 '낮은 의료수가'를 꼽았다.
이어 '의료사고의 위험(사법리스크)'과 '저출산'이 각각 80%와 70%로 뒤를 이었다.
성인진료에 비해 비급여 항목이 거의 없어.(아시아경제)
5. 이제 서울도 폐교 활용 고민...?
→ 현재 서울은 공진중학교, 염강초등학교, 광진구 화양초등학교, 도봉구 도봉고등학교, 성동구 덕수고등학교· 성수공업고등학교가 폐교.
교육 관련 시설로만 활용할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시설, 복지시설, 나아가 공공임대주택 부지로 쓰는 방안도 연구해야 한다는 의견.(아시아경제)
전국 미활용 폐교 376곳…"서울 폐교 입지 좋은데, 사공 많아 방치"
2018년 폐교된 경북 안동시 임동중학교 건물이 8년째 그대로 방치돼 있다. [중앙포토]
'서울 주택가 한복판에 자리한 폐교' 7일 서울 광진구 주택가에 위치한 화양초등학교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 학교는 개교 40년 만인 지난해 폐교했다. /이새롬 기자
서울 광진구 화양초등학교는 개교 40년 만인 지난해 폐교했다. 폐교 후 1년이 지난 지금은 거주자 우선 주차장과 주민 공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 학령 인구 줄며 서울도 연쇄적 폐교
◇ 도심 폐교의 활용 방안 고민해야
■ 줄어든 아이들 웃음소리…유치원 1년새 153곳 닫았다
◇ 2025년 교육기본통계조사
◇ 저출생에 학령인구 13만명 뚝
◇ 20년새 1031만→555만명으로
◇ 다문화 학생수는 20만명 돌파
◇ 부모 국적은 베트남·중국 順
◇ 외국인 대학생 1년새 21% 쑥
6,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전력수요가 늘어) 원전이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까지 늘었다
→ ’원자력이 다시 돌아왔다’고 봐야 한다.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방한 프레스 콘퍼런스.(문화)
*IEA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이름이 비슷해 혼동을 하지만 목적과 기능이 전혀 다른 별개의 기구
(사진=콘스텔레이션 에너지)
◇ 인공지능의 벗이 된 소형모듈원전
7. 유승준, 비자소송 세번째 승소
→ 서울행정법원, ‘발급 거부 처분 취소하라’ 판결.
유 씨가 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세 번째 소송이다.
영사관 측은 안전보장, 공공복리 등 대한민국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법원은 이런 결론이 원고의 과거 행위가 적절했다고 판단하는 건 아니라고 첨언.(한국)
◇ 유승준, 승소해도 한국땅 못밟는데…세번째 행정소송
8. 굴뚝 대기질 측정하던 환경공단 직원, 다른 관계자가 운전하던 드론에 맞아 숨져
→ 50여m 높이의 굴뚝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피해자에게 다른 관계자가 운용하던 측정용 장비 드론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
드론의 무게는 60㎏ 정도 였다고.(서울)▼
9. 약간 덜 익은 바나나가 몸에는 좋다
→ 익을수록 저항 전분이 당분으로 바뀌어 혈당 지수 높여.
노란 바나나는 당지수(GI)가 58인 반면 녹색 바나나는 30...
과일 중에는 체리(22), 귤(33), 배(35), 사과(36), 골드 키위(48)가 당지수가 낮은 편.(헤럴드경제)
◇ 덜익은 바나나
◇ 적당히 익은 바나나
◇ 완전히 익은 바나나
◇ 장내 미생물 지원
◇ 프리바이오틱스 풍부
10. ‘돋히다’(x)
→ ‘돋다’의 피동형을 ‘돋히다’로 알기 쉽지만 돋다는 자동사로 피동형이 될 수 없다.
‘가다’의 피동형 ‘가히다’가 없듯이 ‘돋히다’는 우리말에 없다.
‘날개 돋치다’ ‘가시 돋치다’ ‘소름 돋치다’처럼 ‘돋다’를 강조해서 쓰고 싶다면 ‘돋히다’가 아닌 ‘돋치다’를 쓰면 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