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비수 주앙 미란다를 주시하고 있다.
미란다는 신성 호세 히메네스에게 자리를 빼앗긴 후, 꼬마를 떠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맨유와 인테르 역시 그를 노리고 있는 상태다.
미란다는 프리미어리그행을 열망하고 있고, 첼시는 은퇴가 머지않은 존 테리와 게리 케이힐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물색하는 중이다.
http://www.telegraph.co.uk/sport/football/teams/chelsea/11673861/Chelsea-transfer-news-and-rumours-Blues-keen-to-sign-Toby-Alderweireld.html
첫댓글 굿
오우야
84년생인데 모가 장기적인 대체자지ㄷ
케이힐보다 1살 많은데 장기적 대체자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미란다 스피드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