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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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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원빈스님의 글 행복의길 "식탐을 다스려 삶의 주도권을 되찾으십시오"
원빈스님 추천 1 조회 221 26.09.24 09:2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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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4 09:58

    첫댓글 육신을 섬기는 삶에서 육신을 활용하는 삶으로 변화시켜가겠습니다. 식탐을 줄이는 것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몸과 마음을 적당히 잘 사용해보겠습니다. 요즘 몸과 마음의 조절이 필요한 순간이었습니다.

  • 26.09.24 10:36

    육체를 섬기는 삶에서
    육신을 활용하는 삶으로
    변화하는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_((♡))_

  • 26.09.24 10:47

    육신을 잘 달래고, 보듬고, 키우고, 활용하는 마음으로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 26.09.24 12:02

    살점들이 줄어들수록 마음은 더욱더 맑아진다….^^ 너무 모시지도 말고 너무 싫어하지도 않도록 육체와의 관계를 잘 설정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26.09.24 14:05

    육신을 섬기는 삶에서 육신을 활용하는 삶으로 변화시켜 보겠습니다. 일단 식탐을 제어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 26.09.24 23:56

    니까야에 "식사량의 경"이 있군요.몸과마음을 조절하는데 음식의 절제가 우선시되도록 해보겠습니다.

  • 26.09.25 07:06

    육신을 활용하는 삶, 식탐을 조율 하는 삶. 어제 욕심을 낸 탐욕을 참회합니다.

  • 26.09.26 09:07

    추석에 정말 적절한 법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뒤짚기-> 뒤집기) 오타 수정 부탁 드립니다~

  • 26.09.25 07:07

    네 육체와의 관계를 잘 설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9.25 07:07

    항상 마음을 챙겨 깨어있고, 음식을 취할 때 그 적당한 양을 아는 사람은 육체적 고통이 줄어든다.

    그는 수명을 온전히 보존하며 천천히 늙어간다." 잘 기억하며 살아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어제 밤참을 과식했어요 ㅎㅎㅎ

  • 26.09.25 07:08

    식탐을 다스려 삶의 주도권을 되찾으십시오"
    나의 삶의 주도권은. 언제쯤 찾을 수 있을지?

  • 26.09.28 16:23

    너무 모시지도 너무 거부하지 않는 적당한 선이 참 어렵지만 삶의 변화를 위해 잘 활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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