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수준떨어질것같아서 이곳에 글을잘올리거나 하지않는다....
왜? 그냥...ㅎㅎㅎㅎ
어떤여인분이 울면서 상담을걸어왔습니다 유명한 철학관을찾아다니면서 자신에사주를보았는데
다 이혼한다고 호언장담을한다고 하더군요....참.....
사람에 인생이 그리단정적으로 비춰질수있다는것에대한 놀라움에 금치못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역학동에도 마찬가지로 사람인생을좌지우지 하시는 하나님들이 많으신가봅니다...
단정을 짓고 말해버린다는것..그렇다면 이혼이란것이 요새들어 많은사람들이 대수롭지않게 이혼을 한다는
경향이있지만 그게말처럼쉬울까요? 둘이벌어도모자랄판에 쪼달리는 경제력하며 자식들 아이들한테
미안한마음은요? 자라나는 아이들에 가슴속에 자랄상처는생각도 안하나요....
물론 문점자가 본인마음대로 이혼을하던지말던지할것입니다만
그 섣부른결심에 불을지핀 자칭 일명 유명역술인들에게 묻습니다.....
당신들이 한사람에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신적인존재라도 되는모양입니까?.
변수..그리고 그여성분과동일사주에여성분들이 또찾아와도 이혼이야기를하실겁니까?
행위란것에 따라 팔자체에 작용하는운이 다달라지는데...
그것을 아실련지 모르겠군요 적중률에 치중하는것인지....안타깝습니다
설령그런위기에 놓인분들한테도 가정은지키라고 강구해야할판에...
역학은 정말 활인업이 맞는것입니까? 희망을주는 학문이 맞는것일까요?
드럽게 씁쓸해집니다
첫댓글 옳으신 말씀이네요
소금과 같은 말씀이십니다.
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글쓴이 대화명이 -------------------------------> 글쓴이: 죷피디 ( 드럽게 씁쓸해집니다 )
ㅎㅎㅎㅎㅎㅎㅎ
죷피디 똥은 설사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