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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나이가 있어도 톡톡 튀게 보이는 녀자
낭주 추천 1 조회 331 25.02.28 09:13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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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8 12:22

    첫댓글 그런뇨자 어디가면 있을까요? ㅎㅎ

  • 작성자 25.02.28 12:31

    7~80대 한참 누나덜인데 신경끄셔~~~ㅎ

  • 25.02.28 12:29

    전데요
    후후~~
    (톡 튀죠)

    ㅎㅎ

  • 작성자 25.02.28 12:33

    마자요.
    닉 이미지 사진만 봐도
    짐작이 갑니다.

  • 25.02.28 12:48

    마스크 벗을때가 안됐나요?

  • 25.02.28 14:08

    @골드훅 ㅋㅋㅋ

    깰까봐서
    평생 애장용으로 ㅎㅎ

  • 25.02.28 13:02

    마자요
    톡톡수다방에 여자분들은
    톡톡 튀게 보이는 여자분들
    이랍니다
    톡톡수다방이 달리 톡톡수다방이나요
    톡톡 튀는 여성분들이 만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ㅎㅎ

  • 작성자 25.02.28 13:06

    그럼 톡톡 튀는 글을 올려 큰 울림을 줘야
    하는데 이렇게 빈약한
    글을 올려 미안합니다.

    내일부터 한단계 수준을 up해보겠습니다. ㅎ

  • 25.02.28 13:08

    @낭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2.28 13:40

    요즘 커피값이
    잔돈이 아닌데요...ㅎ

    나이들어 단체사진 찍을때
    앞줄이 제일 힘들어요~~ㅋ

    어쨋든
    남자든 여자든
    나이들어갈수록
    몸매도
    옷맵시에도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아요~

    건강이 최고~!!!

  • 작성자 25.02.28 13:59

    7~80대에는 바디라인이 허술하기 때문에 체격에 잘맞는 옷이 중요해요. (특히
    바지 힙 라인)
    5~60대 까지는 바디탄력이 남아있에
    옷이 좀 커도 라운드가 유지되는데
    80전후에는 옷 따로
    몸 따로 빈공간이
    약점이 되지요.
    (전문가한테 들었던 풍월 입니다)

  • 25.02.28 14:42

    남자에게도 해당되는게 많은듯 합니다. ㅎㅎ

  • 작성자 25.02.28 19:28

    남녀 공히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바지하나만 제대로
    입어도 품격이 다르지요.

  • 25.02.28 15:16

    오잉 바로 나넹
    튀자~ㅋㅋ

  • 작성자 25.02.28 15:38

    마라토너 엄마니깐
    100%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ㅋ

  • 25.02.28 17:56

    나이 들어 갈수록 옷을 잘 갖추어 입어야 품격이 있어요

  • 작성자 25.02.28 19:29

    서울의 달님 한번
    뵜는데 그정도면
    쨩입니다. ㅎ

  • 25.03.01 09:33

    댓글이 본글의 질을 떨어뜨릴까봐 글 달기도 조심스럽지만,
    항목별로 자신을
    체크해 봐도 될런지예?

    1. ◇ 나이 들고 저체중이라...앞태가 아닌 뒷태라 그나마 다행
    2. ◇
    3. ○◇ 현직에 재직시엔 그런대로 입는다는 말 들음.
    요즘은 비싼 옷 잘 안사지만 어쩌다 샀을 때 별로 비싸 보이지도 않으면서 썩 잘 어울리지 않아 가심비 가성비가 낮을 때는 기분 좋지 않음.
    4.× 손질 잘 하지 않고 모자 쓰고 나감
    5. ○ Dutch pay 원칙 좋아 합니다
    근데 Dutch pay는 콩글리쉬라는군요.
    go dutch는 네덜란드인들이 싫어 하고
    Let's split the bill 이 정식?
    6. ○ 뒤줄은 제 전용석
    7. ×◇ 유모어 다소 결핍
    내용 없는 댓글이 길어지면 불안해집니다.

  • 작성자 25.02.28 19:17

    이풀님의 종합평가는 익히 들어서 대충 알고
    있습니다.

    노후를 외롭지 않게 사시려면 서울로 이사
    오십시요. ㅎㅎ
    울카페 다양하게 시간죽이기 딱 좋은것
    같아요. ㅎ

  • 25.02.28 18:49

    이 글 보고
    거울 앞에서
    포즈 잡아봤더니....?

    다음 정모때
    오시면 보시고
    꼭 알려주셔요~~ ㅋ

  • 작성자 25.02.28 19:20

    닉 이미지 사진 두분중
    어느쪽이 줜장 여사님
    이세요.
    두분다 빵빵하기는 한데~~~ㅋ

  • 25.02.28 20:37

    나는
    톡톡 튀지 않는것 같은대
    우물안 개구리라
    동네서는 나름 인기녀 라고 ㅎㅎ

  • 작성자 25.03.01 05:16

    진짜 톡톡튀는 주인공 냄새가 풍깁니다.
    오늘도 파이팅 합시다. 갱자님!

  • 25.03.01 08:33

    저는 평범한 할미랍니다. ^^ㅎ

  • 작성자 25.03.01 08:38

    적격자가 나타나셨네.
    재능이 넘치는 나나공주님 고맙습니다.

  • 25.03.01 08:41

    @낭주 큭@@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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