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과정에서 폐렴과 패혈증은 응급상황을 일으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염 예방 수칙
1. 마스크 착용
2. 수시로 손 씻기
3. 손톱 바짝 깎기
4. 보호자 외 외부인 면회 자제
5. 찬 바람이 부는 날 외출 자제
6. 다중 이용 시설 회피
7. 날 것 음식 중단
면역력의 급격한 저하 (호중구 감소증)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백혈구(특히 감염을 막는 호중구)를 함께 파괴합니다. 면역 방어선이 무너진 상태에서는 평소 쉽게 이겨내던 일상적인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심각한 폐렴으로 급속히 악화됩니다.
그리고 패혈증으로의 빠른 악화로 인하여 폐렴은 암 환자에게 발생하는 2차 감염 중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폐에 염증이 생기면 균이 혈액으로 침투하기 쉽고, 이는 미생물이 온몸을 도는 패혈증(Sepsis)으로 이어집니다. 패혈증은 단 수시간 만에 다발성 장기 부전이나 쇼크를 유발해 생명을 위협합니다.
폐렴이나 패혈증이 발생하면 항암 치료나 수술을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감염 치료에 시간이 지체되는 동안 암세포가 다시 진행되거나 치료 적기를 놓칠 위험이 커집니다. 치명적 감염을 막기 위한 핵심 예방법으로 체온을 수시로 체크하고 37.5℃ 이상의 발열이 확인되면 즉시 응급실로 내원해야 합니다.
특히 위생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고 항상 마스크 착용을 하고 철저한 손 씻기, 날 음식 섭취 자제(익힌 음식 위주 식단).기침, 가래, 호흡곤란, 오한, 의식 저하 발생 시 지체 없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더불어 보호자와 가족 중에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 면회를 제한하고 환자와 보호자는 손톱을 바짝 깎아서 감염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NOTE:
암 치료 과정에서 항암 치료 부작용과 후유증으로 인하여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인체 내 면역 체계에 문제가 생겨 감염에 노출될 수 있는 기회가 높기 때문에 면역이 떨어진 상황이 되면 더욱더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특히 아침 일찍과 바람이 부는 날에는 기온 차이로 인하여 감기 증상이나 인후염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외출 시 혹은 운동을 할 경우 그런 날은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으며 외출을 할 경우 오후 시간대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낮아진 면역을 회복하기 위한 보조적 치료를 병행하고 강력한 항산화제 치료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식사를 잘 하여야만 컨디션이 회복되기 때문에 잘 먹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만약에 일반 식사가 어려울 경우에는 엔커버, 뉴케어, 옵티프로틴, 알부업 등 중환자용 영양 보충제를 반드시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암 치료 과정에서 면역 상태가 최저가 되어 감염 증상으로 무균실이 입원 치료하는 경우도 있고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호전되지 않아 사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암 치료 과정에서 암 환자의 감염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저체중, 영영 결핍,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낮은 환자는 비상 상태입니다, 최대한 빨리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고 필요한 관리를 반드시 즉각 시도하여야 합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