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아멘
오늘 말씀의 천사가 보여준 생명수 강이 길 가운데로 흐르고 좌우에 생명나무를 보여줍니다. 창세기 말씀처럼 에덴동산의 이미지를 말하지만 오늘은 생명나무만 존재합니다. 천국은 새 에덴과 풍요로운 생명의 축제가 영원토록 펼쳐지는곳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천국을 사모하며 삽니다.
잠시잠깐 있다가 떠나갈 이세상이 전부가 아님을 알기에 하나님을 소망으로 날마다 천국을 바라봅니다. 새 예루살렘에는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있으며 나는 그곳에서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살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은 근심과 걱정이 없으며 고통과 슬픔이 없고 질병과 죽음이 없는 영원한 삶이 있는곳 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해가며 올해 서로 함께 기도하며 천국을 소망으로 살아온 지체들을 기억해 봅니다. 나는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히 살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말씀으로 날마다 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동일하게 생명의 말씀을 의지하여 살기를 힘쓰겠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하나님의 성도들과 기도하며 예배하고 하나님 말씀따라 살도록 날마다 노력하겠습니다. 갑작스런 공항사고의 비보를 듣게 하셔서 마음이 아프지만 유가족을 위하여 기도하며 그분들의 슬픔을 마음으로 품어 봅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