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초칩은 그냥 먹어도 바삭바삭하고 고소하지만 맛이 심심하다. 한 봉지를 사면 많은 양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어 좋다. 2. 나초칩은 살사소스를 찍어 먹는 것이 기본. 볼에 다진 토마토 1큰술, 다진 양파 ½큰술, 다진 청양고추 1작은술을 담고 올리브유 ½작은술과 타바스코소스를 뿌린 뒤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으면 살사소스가 만들어진다. 3. 살사소스를 얹은 나초칩에 새콤한 사워크림을 얹으면 또 다른 맛의 나초를 즐길 수 있다. 살사소스와 사워크림은 멕시칸 요리의 기본 재료여서 이 두 소스만으로도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오이피클을 다져 올리면 씹는 느낌이 더욱 좋아진다.
★ perfect match 4. 모차렐라치즈 10g을 얹고 할라피뇨와 블랙올리브를 모양대로 통으로 썰어 올린 뒤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근사한 나초피자가 된다. 아이들 간식에도 좋고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린다.
1. 토마토는 요리할 때 나오는 과즙이 음식 맛을 북돋아줘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은 뒤 0.5㎝ 두께로 통으로 썬다. 2. 토마토와 모차렐라치즈에 올리브유를 뿌리면 손쉽게 브런치 메뉴를 만들 수 있다. 모차렐라치즈 20g을 준비해 모양을 살려 동그랗게 잘라 토마토 위에 얹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뿌린 뒤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간한다. 3. ②의 맛이 부족하다 싶으면 가지와 베이컨을 구워 얹는다. 가지는 얇게 슬라이스해 토마토 길이대로 썰어 올리브유와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둔다. 베이컨도 토마토 길이대로 썬 다음 가지와 베이컨을 함께 그릴에 노릇하게 구워 얹는다.
★ perfect match 4. 색다른 요리를 원한다면 돼지고기를 넣은 살사소스를 만들어 얹는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돼지고기·다진 파프리카·다진 양파 1큰술씩과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볶다가 레드 와인을 넣어 잡냄새를 제거한 다음 토마토소스를 넣고 볶는다. 다 익으면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1. 크래커는 기름기가 많거나 짭짤한 것보다 카나페의 베이스로 많이 사용되는 담백한 워터 크래커를 준비한다. 2. 크래커에 치즈를 얹어 먹으면 맛이 좋은데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발라 먹는다. 머스터드에 꿀을 섞어 허니머스터드를 만들면 맛이 좋아지듯 크림치즈에 꿀을 섞으면 더욱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허니크림치즈가 된다. 3. 상큼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올리브를 다져 올린다. 블랙올리브와 그린올리브를 ½큰술 분량으로 다진 뒤 볼에 담고 올리브유 1큰술과 소금,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섞어서 ②에 얹는다.
★ perfect match 4. ③에 케이준슈림프를 얹으면 와인과 샴페인에 잘 어울리는 완벽한 카나페가 완성된다. 새우는 머리를 떼어내고 껍데기를 벗겨 내장을 제거한다. 케이준파우와 올리브유 ½작은술씩을 손질한 새우에 뿌린 뒤 소금으로 밑간해 10분 이상 뒀다가 팬에 구운 다음 ③에 올리고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1. 달콤한 맛이 일품인 고구마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삶아 먹기만 해도 맛있지만 여기에 여러 가지 재료를 얹어 먹으면 고구마의 달콤한 맛과 잘 어울린다. 2. 고구마가 뜨거울 때 버터 1큰술을 올려 녹인다. 버터의 맛이 약간 느끼하면 쌉싸래한 시나몬파우더를 ¼큰술 뿌린다. 고구마가 식었을 경우 버터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운 다음 시나몬 파우더를 뿌린다. 3. ②에 아몬드를 뿌리면 고소함이 더해진다. 아몬드는 슬라이스된 것으로 구입한다. 견과류는 마른 팬에 한 번 구우면 더욱 바싹하고 고소해지므로 아몬드를 노릇하게 구워 뿌린다. 식사 후 달콤한 디저트로 준비하려면 메이플시럽 1큰술을 첨가한다.
★ perfect match 4. 메이플시럽으로 더욱 달콤해진 고구마에 단맛이 첨가되지 않은 플레인요구르트 2큰술을 얹으면 아이들 간식으로 안성맞춤. 여기에 적당한 크기로 썬 딸기와 다진 피스타치오를 모양내 얹어 접시에 담아내면 모양도 예쁘고 맛도 더 좋아진다.
| 진행 : 양연주 | 사진 : 김영준 | 자료 : 우먼센스 | www.ibestbab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