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이슈 하이~
오늘은 많은 게녀들에게 익숙할 시인 이상의 시에 대해 얘기해 볼 거야
사진만 봐도 익숙하면서 이상의 작품들이 막 생각나지??
이 시 읽어본 사람들은 시끄럽게 일어나주세요~~~~~
이상이 쓴 줄은 몰라도 이 시는 알거나 시 자체를 몰라도 내내 어여쁘소서 부분은 아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저 구절에 꽂혀서 시를 찾아본 사람들은 대부분 저 사진에 있는 게 '이런 시'의 전문이라고 알고 있지?
잊지 못할 사랑을 향해 애절하게 말하는 시!!!
인줄 알았겠지만 사실 아님ㅋ
사실은 애절한 사랑시를 지었는데 그게 너무 싫었다는 게 시의 전문이었삼
유명한 시인의 유명한 시인데 전문을 아는 사람이 드문 게 신기해서 막이슈 와 봤음ㅎ
문제시 그러면 내내 수정하겠음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틀딱이와 친구들
첫댓글 왜지? 지가 시상이 생각나서 써놓고 왜저러는겨? ,, 그걸 또 싫었다고 구구절절 시를 쓰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넘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저때가 일제시대잖아 그때 낭만주의 시풍이 유행했는데 그 예시가 저 3연이래 당시 유행하던 낭만주의에 대해 반감이 있었고 그거를 디스하는? 의도로 쓴 거라구 해! http://naver.me/GSklcyz7 이거 참고했어
뭐야...존나 휘갈겨 놓은거야..? 근데 그렇게 멋진시가 별로라고..?
윤동주 시인 쉽게 씌어진 시 같은 느낌인걸까? 고딩때 문학시간 빙의해서 보자면 목도들이 '돌'을 위험한 큰길가에 버렸고, 다음날 없어졌고, 그럼 뭔가 민족의 고난 그런거겠고... 그런데 본인은 저런 시를 쓰고 있는게 시대or민족이 비난하는거같더라..그런...?
맞아 시는 알았는데 이런 일화가 있는줄 몰랐네 ㅋㅋ 아니 찢어 버리고 싶다뇨.. ㅜ
첫댓글 왜지? 지가 시상이 생각나서 써놓고 왜저러는겨? ,, 그걸 또 싫었다고 구구절절 시를 쓰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넘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저때가 일제시대잖아 그때 낭만주의 시풍이 유행했는데 그 예시가 저 3연이래 당시 유행하던 낭만주의에 대해 반감이 있었고 그거를 디스하는? 의도로 쓴 거라구 해!
http://naver.me/GSklcyz7 이거 참고했어
뭐야...존나 휘갈겨 놓은거야..? 근데 그렇게 멋진시가 별로라고..?
윤동주 시인 쉽게 씌어진 시 같은 느낌인걸까? 고딩때 문학시간 빙의해서 보자면 목도들이 '돌'을 위험한 큰길가에 버렸고, 다음날 없어졌고, 그럼 뭔가 민족의 고난 그런거겠고... 그런데 본인은 저런 시를 쓰고 있는게 시대or민족이 비난하는거같더라..그런...?
맞아 시는 알았는데 이런 일화가 있는줄 몰랐네 ㅋㅋ 아니 찢어 버리고 싶다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