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동쪽에 위치한 잘츠카머구트는 알프스의 산자락과 70여 개의 호수를 품은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으로 나온 그림 같은 지역이 바로 이곳이다. 그중에서도 할슈타트는 아주 작은 마을이지만 ‘잘츠카머구트의 진주’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워, 우리나라 드라마 〈봄의 왈츠〉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날씨가 좋으면 마을 풍경이 호수에 비쳐 데칼코마니를 그려 내는데,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문화 풍경 부문에 등재되었다. 무엇을 찾아 다니는 것보다 여유롭게 마을을 산책하는 기분으로 할슈타트를 즐겨 보자. 하지만 겨울철에는 대부분의 레스토랑과 숙박 시설이 문을 닫는다.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았어
여기 겨울에 가야 진심 개이쁨 근데 여기보다 난 뉴질랜드가 더 이뻤음
좋았어퓨ㅠㅠㅠㅠㅠ근데 난 겨울에 갔었는데 푸릇푸릇할때 다시 가보고싶더라
눈 한참 오는 겨울에 갔었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 운치 있고.....
너무이뻣어ㅜㅠㅠ
여기 가면 쭝국인들 엄청많아서 시끄럽고 여기가 유럽인지 중국인지 모를...ㅋㅋㅋㅋㅋ이쁘긴 해
넘 좋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뻤으
여기좋았는데 나는 여기보다 좀더들어가서 오버트라운이라고 있는데 거가 더 좋았으 비 엄청내리고 돌풍불고그랬는데도..!
겨울에가서 소금광산은 못갔지만 진짜진짜 예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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