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 남친이 저러면 진심 엥못사임 나도 8년 사귄 구남친있는데 뒤지건 말건 노관심 ㅎ 죽었다고 연락와도 아 그렇구나할듯 내가 만나는 사람이 과거에 좀 오래 사귄 여자 죽었다고 식음전폐하면 아니 뭔 사랑하는 여자 잃었냐고 왜 저러나 싶을거같아 ㅎ 뭐 친구로 남은건가? 흠 자세한건 모르겠으나 나같아도 남자 맘 이해간다 싱숭생숭할듯 ㅎ 어쨌든 나라면 더 이상 못 사귈듯 뭐 당사자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ㅎ
난 어쩔 수 없다 생각해ㅠㅜ 나쁘게 헤어져도 걔에 대한 엄청 안 좋은 소식 들으니까 마음 쓰이고 그냥 따뜻한 말이라도 건내주고 싶더라 이게 그냥 인간으로서 느끼는 감정의 일부인가봐 나랑 몇 년을 다투고 좋아하고 결국은 이별해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남는 게 아니라 내 뒤편으로 내 시간을 함께 나눴던 흔적이 남아서 그냥 충격 어마어마할 거 같음.. 근데 9년이라면 더할 거 같아 이해됨..
해외롱디때문에 헤어져봤는데 싸우거나 일생겨서 헤어진거랑 다르게 잔잔하게 계속 정이 남아있는 느낌...ㅇ상태에서 전남친 부고소식들으면.. 어떤 심정일지 짐작간다. 난 여친 남친 입장 다 이해는 됨 ㅠㅠ 평생 못잊을 사람으로 여친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을거란거 감수하고 만날 각오할거 아니면 헤어져야지
내가 진짜 너무 사랑하면 옆에있어줘야지 견딜자신없으면 떠나고
너무 매너가 아님............ 당연히 충격받고 힘들 수 있지... 근데 저정도로 힘들어 하는거면 헤어져야할듯..
무조건 헤어짐
당연 저정도로 힘들지..9년을 함께해온 사람인데
9년인데 에휴
사람대 사람으로는 이해하고.. 연인대 연인으로는 예의가 없는거구... 조용히 혼자 슬퍼해야지
9년이고 절친수준인데 힘들어할만도 하네.
난헤어질거같아 안보이던 사람죽은건데 저정도로 울면 정떨어짐
장난하나..난 뭐 눈에 뵈지도 않음? 닥헤어짐
아...어렵다ㅠㅠㅠ 그런데 내가 남자 입장이면 많이 서운할거 같아. 물론 티는 안내겠지만
5일 식음전폐....? 이건 좀...
친구거나 주변 사람이면 이해하지 9년이고 글만 봐서는 나쁘게 헤어졌다기보단 멀어지니까 자연스럽게 헤어진거 같고...
근데 애인관계면...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은 불편하고 결국 헤어질듯
난 전남친들 죽는거 어쩌다 알게되면 헉 충격...이럴 정도일것같은데...기분도 이상하겠지만...애초에 왜 헤어진겨 저 정도로 죽고 못사는데
나같음헤어짐...걍 언젠가 다시만날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거같음
어렵다..9년이면 이해는하는데 5일 식음전폐면 음
힘든건이해되는데 5일동안 식음전폐하면 나같아도 읭스러울듯... 난 헤어질거야ㅜ
아 내 남친이 저러면 진심 엥못사임 나도 8년 사귄 구남친있는데 뒤지건 말건 노관심 ㅎ 죽었다고 연락와도 아 그렇구나할듯 내가 만나는 사람이 과거에 좀 오래 사귄 여자 죽었다고 식음전폐하면 아니 뭔 사랑하는 여자 잃었냐고 왜 저러나 싶을거같아 ㅎ 뭐 친구로 남은건가? 흠 자세한건 모르겠으나 나같아도 남자 맘 이해간다 싱숭생숭할듯 ㅎ 어쨌든 나라면 더 이상 못 사귈듯 뭐 당사자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ㅎ
9년 동안 만난사람 죽어서 슬픈건 이해가는데
그거때문에 5일 식음전폐 한다고 하면 남친입장에선 어이없겠지...
9년이면 사실 이해할만한데
내가 당사자라면 헤어질 것 같아..
일면식도 없는 친구 남친 죽었다 했을때 충격이더라 이해함
나도 3년 만난 전남친 사고로 가고 엄청 울었어. 지금 남자친구 너무 사랑하고 전 남친도 결혼할 여자 있었는데도 미련이나 그런거를 떠나서 정말 좋은 사람이 그렇게 갑작스럽게 사고로떠나간게 너무 슬펐어.. 친구들도 부모님도 아는 사이고. 그래서 나는 좀 이해 감.
이해가는데 헤어질 것 같아 이제 여자친구 맘속에 전 남자친구는 진짜 엄청난 의미로 각인될거 아냐 못견뎌......
이해가ㅠㅠ사람맘이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밥도 먹고싶은데 안넘어가고 눈물만 나오는걸 어쩌겠어. 옛날생각 많이 나고 허무하겠지. 근데 내가 현남친입장이면 못사귈것같고..ㅠㅠ어렵네
나같으면 헤어짐
난 이해가는데.. 9년 사겼음 인생에서 큰부분인데
친구가 죽어도 저럴거아냐
둘다 이해간다 아휴
흐으으으으으 ㅁ 어렵다..... 나도 좀 정 떨어질것 같긴해
저런 사람을 어떻게 만나 ㅋㅋㅋ
어렵다 이해는하는데 마음으론 안될것같아 그냥 그사람이 좀 괜찮아질때쯤 떠나갈듯
저런 사람을 더 이상 어떻게 만나
못만나지 나라면 못만날듯
끝난 인연을 왜..?
난 헤어질래...
한 번 눈물 흘리는거야 이해 하지만 ㅋㅋㅋ 연인 마음속 진짜 사랑은 저 죽은 사람이었고.. 난 그 사람의 대체제였을 것 같아서
난 어쩔 수 없다 생각해ㅠㅜ 나쁘게 헤어져도 걔에 대한 엄청 안 좋은 소식 들으니까 마음 쓰이고 그냥 따뜻한 말이라도 건내주고 싶더라 이게 그냥 인간으로서 느끼는 감정의 일부인가봐 나랑 몇 년을 다투고 좋아하고 결국은 이별해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남는 게 아니라 내 뒤편으로 내 시간을 함께 나눴던 흔적이 남아서 그냥 충격 어마어마할 거 같음.. 근데 9년이라면 더할 거 같아 이해됨..
난 이해해 아무리 전남친이었어도 제일 친했던 친구를 잃은거니까
해외롱디때문에 헤어져봤는데 싸우거나 일생겨서 헤어진거랑 다르게 잔잔하게 계속 정이 남아있는 느낌...ㅇ상태에서 전남친 부고소식들으면.. 어떤 심정일지 짐작간다. 난 여친 남친 입장 다 이해는 됨 ㅠㅠ 평생 못잊을 사람으로 여친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을거란거 감수하고 만날 각오할거 아니면 헤어져야지
이해는 가는데 헤어짐
9년이라.. 내가 상상할수가 없네 근데 난 사귀진 않을듯
시간지나면 해결될 일이긴한데..당장 내가 만나는사람이라면 싫을듯
9년이면 약간 가족같은느낌 가족이떠난느낌일듯 .에햐...
난 여자 입장 너무 이해되는데,,
내 9년을 함께한 사람이 죽었는데 얼마나 슬프겠어..
헤어졌지만 9년이면 웬만한 친구들보다도 더 오랜시간을 함께했을거잖어 그런소식을 듣고 아무렇지않다는게 더 말이 안돼
내가 남자입장이여도 난이해해줄거같아
으 개싫어
난 여자입장이해되는데....ㅠㅠ 남자분입장도이해되고 에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