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아가씨 신세한탄 . 집짓는 공사장식당 함바집에 차배달하러 갔다가 못에 발이 찔려서 아파하며 신세 한탄을 하네요 ㅎㅎ
에구 이놈의 인생은 낮에는 못에 찔리고 밤에는 고추에 찔리고!" 그말을 옆에서 듣고있던 목수가 맞장구를 쳤다
아가씨는 좀 낳소.. 난 낮에는 못 박고 밤에는 고추 박고"
그러자 행주빨고 있던 함바집 아줌마가 한탄하듯.. 에구나 아저씨 말도 마세요.. 에구ㅡ낮에는 행주빨고 밤엔 고추빨고!"
그러자 밥한끼 얻어 먹고 있던 중이 신세한탄 한마디 하시네요. 낮에는 목탁치고 밤에는 000치고
|
첫댓글 ㅋㅋㅋㅋㅋㅋ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사 요지경 이구만요 잘 보구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직업은 달라도 하는 일은 비슷하네요
신새 한탄해보니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웃고 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