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YjALVuiqbr
제보자의 사연
직장인인데 옷핏도 안살고 남이 찍어준 사진이 별로고 해서 연예인 몸매처럼 다이어트를 하고싶은데 잘 안된다. 내가 너무 나태한 걸까요?
제아랑 치타 둘다 깜짝놀람
치타: 직장인의 루틴에 사실 운동을 끼워넣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거예요 얼마나 바쁘고 힘든데
연예인은 성수기 비수기가 있고 성수기때를 위해 비수기때 온전히 다이어트에만 집중할 시간이 있다고 함
PT받고 필라테스에 EMS 등등 본인이 욕심내서 엄청나게 프로그램을 돌렸다고 함
치타: 그렇게 뺀 연예인들의 가장 빛나는 모습만을 보니까 잘못된 환상이 생기는것 같아요
치타: 160에 45... 진짜.. 어우 진짜 말도안되는 몸무게거든요
티비 나오는 연예인들은 절대로!! 돈 엄청 쏟아서 이 몸매 만들었어요^^ 하지 않는다고,,
결론: 연예인은 연예인이고 우리는 현생 살며 건강 챙기자
첫댓글 ㅇㅈ 연예인도 아닌데
넵 !!!!!! 한참 샐러드 한끼만 먹고 다이어트해서 진짜 ㅅ겅강좆창났다 귀에서 이명들렸너;;0
존나날씬한데......
다이어트 목적 버리고 체력기려고 운동하니 내 체형에 맞는 몸이 저절로 만들어 지더라
아 진짜ㅠㅠ 체중계 버려야겠다,,,
진짜 연예인들이 일반인 여성한테 끼치는 영향이 백퍼 다 좋은건 아닌거같아.. 나만해도 그래 ㅠㅠ
연예인들도 몸무게 공개 안 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서로 몸무게 안 물어봤음 좋겠어.. 마르면 말라서 물어보고 왜 그런지 모를
166에 58이면 진짜 날씬한건데,, 우리가 미디어에 ㅈㄴ많이 노출돼서 잘 인지하지 못하지만 진짜 166에 58이면 날씬한거임..통통도 아니고 연예인은 티비에 나오면 본인 몸무게보다 더 쪄보이고 하도 살쪘다고 ㅈㄹㅈㄹ하니까 극단적으로 마르려고 하는거고.. 일반인이 저정도면 걍 건강위해서 운동하는게 정신이랑 신체 모두에 좋을듯
그리고 제발 옷 좀 크게 만들어라 의류 회사들아 법으로 가슴단면 별로 sml나눠줘 손바닥 만한티가 ㅣ인게 말이되나
166/58이 뚱뚱...? ㅅㅂ ㅜㅠ
뭐야 키가 저렇게 큰데 58이 무슨!!
미쳤을때 162 47까지 빼봤는데 사람 할짓이 아님.. 여기저기 다 아프고 픽픽 쓰러지고 운동하다가 눈앞이 빙빙 돌고 다이어트가 아니고 건강한 몸을 일부러 병약하게 만드는거임
159에 42까지 찍어봤는데(일부러 한건 아님) 걍 ㄹㅇ 뼈밖에 안남았음. 빼빼로임
나 158/60인데 안 뚱뚱해! 보통 바지 27-28입음!
222...뚱뚱하단 소리 1도 못들어봄ㅋㅋㅋㅋ운동 다닐때 날씬하잖아요~까지도 들어봤는디....
건강검진에서 164에 62키로가 적정몸무게라고 하는데 저건 완전 마른거지
난 166/59 인데 ㅠㅠ 인쇼 바지 너무 작아서 항상 빅사이즈 쇼핑몰에서 산다 ㅠㅠ 흑
골반도 넓어서 30입어.. 29입으면 쪼여..
인쇼옷도 존나 큰 문제임... 나 154/48인데 유명한 쇼핑몰 바지 xl 당근에서 2000원에 팔길래 샀거든
살짝 여유있다 이정도고 기장 4cm 수선하고 벨트매면 그냥 정사이즈 같음 xs는 누가 입나 생각했다 진심
나 몸무게 안잰지 몇년 됨ㅋㅋㅋ 걍 눈바디로 너무 쪘다싶으면 저녁이랑 간식만 좀 조절함
ㄹㅇ 미쳤노.. 근데 인쇼옷 진짜 이상하더라.. 나 밀크코코아에서 M사이즈로 원피스 시켰는데 152/42인 룸메가 입었는데 겨우 들어갔음.. 모델 낭낭한 핏은 어케 나옴???
163/60 인데 누구한테 듣기 싫은 소리 안 듣고 잘 살고 있습니다...나름 잘나가는 연예인들은 저렇게 다이어트 하면 몇 억씩 굴러들어오잖아 그렇다면 나라도 하겠어...
158/53인디 아무도 뚱뚱하다 안 함 진심 여성에게 너무 기형적이야
163에 57일 때 말랏단 소리도 들러봄ㅎㅎㅋㅋㅋㅋ
174 58~62키로 근육형일 때 늘 통통하단 말만 들었어. 보세옷도 작아서 더 세뇌됐엌ㅋ
늘 그래서 2년 전까지 직장 다니면서도 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 지금 보면 그 몸무게 충분히 날씬한 몸무게인데ㅋㅋㅋ
166/55 인데 어딜가도 말랐단 소리 들음...
171에 52까지 뺐을때 건강 奀창나고 너무 말랐었음 지금 다시 52까지 빼라하면 절대 안빼 지금은 68인데 진짜 건강함
165-47일때 픽픽 쓰러짐..
나 160에 52일때 맨날 가족들한테 돼지 소리 들음 그때는 진짜 스트레스 였는데 지금은 그냥 나답게 살려고 신경안써
165에 65인데 바지사이즈 찾기 어려운거 빼믄 불편한거 없고 누가 나보고 뚱뚱하다고 한적없어 엄마빼고ㅋㅋㅋ
165에 57인데 고무줄 바지만 찾음ㅋㅋㅋ인쇼 바지 허리 존나 짜증나긴한데 남자 바지 작은거 사면 되더라 냄져놈들 다리가 얼마나 짧으면...
나 167 68인데 통통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음ㅇㅅㅇ
163 57일때도 말랐다.날씬하다 소리들었음 그냥 몸무게는 완전 사바사고 그냥 건강하게 사는게.최고임
이게 다 옷이 강아지옷으로 나와서 그럼 ㅅㅂ
나 165에 61인데 10키로 찐거긴 한디
어디가서 10키로 찐거라고하면 다들 개놀램 살 하나도 없는데 그 전엔 얼마나 마른거였냐고 나도 전엔 2키로 찌먼 존나 울면서 다이어트하고 그랬는데 찌고 보니까 존나 쓸모없어 그때 진짜 툭하면 아프고 온 몸에 두드러기 나고 멍 투성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졸라 부질없음 건강이 장땡
아 근데 가족들이 존나 뭐라고하긴 함...
내가 키가 몇이건 몇키로 나가건 나를 뚱뚱하거나 말랐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의사밖에 없음 제발 남의 키 몸무게에 관심좀 갖지마..
나 163에 69였을 때가 그냥 통통에서 좀 더 살찐? 정도였고 지금 어느정도 빼서 163에 58키로인데 진짜 그냥 여기서 더 뺄 마음도 없고 그냥 보통이야...근데도 인쇼 옷들 보면 진짜 사이즈보고 기함해 ㅅㅂ 맞는 게 없어 그래도
몸무게 진짜 무의미해. 운동한 뒤로 몸무게는 4키로 정도 늘었는데 옷사이즈는 똑같아. 몸무게가 몇이던 사람답게 살고 내가 행복하면 그만이지
165/63일때도 날씬하다했음 아니그냥 남의 평가가 중요한게어니라 건강상 이상없으면 걍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