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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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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키 166cm에 58kg 좀 뚱뚱하지 않나요?.jpg
시나몬맛 쿠키 추천 0 조회 14,978 20.11.10 16:19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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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1.10 16:21

    첫댓글 ㅇㅈ 연예인도 아닌데

  • 20.11.10 16:21

    넵 !!!!!! 한참 샐러드 한끼만 먹고 다이어트해서 진짜 ㅅ겅강좆창났다 귀에서 이명들렸너;;0

  • 20.11.10 16:23

    존나날씬한데......

  • 20.11.10 16:24

    다이어트 목적 버리고 체력기려고 운동하니 내 체형에 맞는 몸이 저절로 만들어 지더라

  • 20.11.10 16:24

    아 진짜ㅠㅠ 체중계 버려야겠다,,,

  • 20.11.10 16:25

    진짜 연예인들이 일반인 여성한테 끼치는 영향이 백퍼 다 좋은건 아닌거같아.. 나만해도 그래 ㅠㅠ

  • 20.11.10 16:26

    연예인들도 몸무게 공개 안 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서로 몸무게 안 물어봤음 좋겠어.. 마르면 말라서 물어보고 왜 그런지 모를

  • 20.11.10 16:27

    166에 58이면 진짜 날씬한건데,, 우리가 미디어에 ㅈㄴ많이 노출돼서 잘 인지하지 못하지만 진짜 166에 58이면 날씬한거임..통통도 아니고 연예인은 티비에 나오면 본인 몸무게보다 더 쪄보이고 하도 살쪘다고 ㅈㄹㅈㄹ하니까 극단적으로 마르려고 하는거고.. 일반인이 저정도면 걍 건강위해서 운동하는게 정신이랑 신체 모두에 좋을듯

  • 20.11.10 16:32

    그리고 제발 옷 좀 크게 만들어라 의류 회사들아 법으로 가슴단면 별로 sml나눠줘 손바닥 만한티가 ㅣ인게 말이되나

  • 166/58이 뚱뚱...? ㅅㅂ ㅜㅠ

  • 20.11.10 16:34

    뭐야 키가 저렇게 큰데 58이 무슨!!

  • 20.11.10 16:36

    미쳤을때 162 47까지 빼봤는데 사람 할짓이 아님.. 여기저기 다 아프고 픽픽 쓰러지고 운동하다가 눈앞이 빙빙 돌고 다이어트가 아니고 건강한 몸을 일부러 병약하게 만드는거임

  • 20.11.10 16:39

    159에 42까지 찍어봤는데(일부러 한건 아님) 걍 ㄹㅇ 뼈밖에 안남았음. 빼빼로임

  • 20.11.10 16:52

    나 158/60인데 안 뚱뚱해! 보통 바지 27-28입음!

  • 20.11.10 16:54

    222...뚱뚱하단 소리 1도 못들어봄ㅋㅋㅋㅋ운동 다닐때 날씬하잖아요~까지도 들어봤는디....

  • 20.11.10 16:54

    건강검진에서 164에 62키로가 적정몸무게라고 하는데 저건 완전 마른거지

  • 20.11.10 16:55

    난 166/59 인데 ㅠㅠ 인쇼 바지 너무 작아서 항상 빅사이즈 쇼핑몰에서 산다 ㅠㅠ 흑
    골반도 넓어서 30입어.. 29입으면 쪼여..

  • 20.11.10 16:57

    인쇼옷도 존나 큰 문제임... 나 154/48인데 유명한 쇼핑몰 바지 xl 당근에서 2000원에 팔길래 샀거든
    살짝 여유있다 이정도고 기장 4cm 수선하고 벨트매면 그냥 정사이즈 같음 xs는 누가 입나 생각했다 진심

  • 20.11.10 16:58

    나 몸무게 안잰지 몇년 됨ㅋㅋㅋ 걍 눈바디로 너무 쪘다싶으면 저녁이랑 간식만 좀 조절함

  • 20.11.10 17:16

    ㄹㅇ 미쳤노.. 근데 인쇼옷 진짜 이상하더라.. 나 밀크코코아에서 M사이즈로 원피스 시켰는데 152/42인 룸메가 입었는데 겨우 들어갔음.. 모델 낭낭한 핏은 어케 나옴???

  • 20.11.10 17:21

    163/60 인데 누구한테 듣기 싫은 소리 안 듣고 잘 살고 있습니다...나름 잘나가는 연예인들은 저렇게 다이어트 하면 몇 억씩 굴러들어오잖아 그렇다면 나라도 하겠어...

  • 20.11.10 17:23

    158/53인디 아무도 뚱뚱하다 안 함 진심 여성에게 너무 기형적이야

  • 20.11.10 17:38

    163에 57일 때 말랏단 소리도 들러봄ㅎㅎㅋㅋㅋㅋ

  • 174 58~62키로 근육형일 때 늘 통통하단 말만 들었어. 보세옷도 작아서 더 세뇌됐엌ㅋ
    늘 그래서 2년 전까지 직장 다니면서도 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 지금 보면 그 몸무게 충분히 날씬한 몸무게인데ㅋㅋㅋ

  • 20.11.10 17:48

    166/55 인데 어딜가도 말랐단 소리 들음...

  • 20.11.10 18:01

    171에 52까지 뺐을때 건강 奀창나고 너무 말랐었음 지금 다시 52까지 빼라하면 절대 안빼 지금은 68인데 진짜 건강함

  • 20.11.10 18:08

    165-47일때 픽픽 쓰러짐..

  • 나 160에 52일때 맨날 가족들한테 돼지 소리 들음 그때는 진짜 스트레스 였는데 지금은 그냥 나답게 살려고 신경안써

  • 20.11.10 18:49

    165에 65인데 바지사이즈 찾기 어려운거 빼믄 불편한거 없고 누가 나보고 뚱뚱하다고 한적없어 엄마빼고ㅋㅋㅋ

  • 20.11.10 18:57

    165에 57인데 고무줄 바지만 찾음ㅋㅋㅋ인쇼 바지 허리 존나 짜증나긴한데 남자 바지 작은거 사면 되더라 냄져놈들 다리가 얼마나 짧으면...

  • 20.11.10 19:03

    나 167 68인데 통통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음ㅇㅅㅇ

  • 20.11.10 19:13

    163 57일때도 말랐다.날씬하다 소리들었음 그냥 몸무게는 완전 사바사고 그냥 건강하게 사는게.최고임

  • 20.11.10 19:46

    이게 다 옷이 강아지옷으로 나와서 그럼 ㅅㅂ

  • 20.11.10 20:33

    나 165에 61인데 10키로 찐거긴 한디
    어디가서 10키로 찐거라고하면 다들 개놀램 살 하나도 없는데 그 전엔 얼마나 마른거였냐고 나도 전엔 2키로 찌먼 존나 울면서 다이어트하고 그랬는데 찌고 보니까 존나 쓸모없어 그때 진짜 툭하면 아프고 온 몸에 두드러기 나고 멍 투성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졸라 부질없음 건강이 장땡

  • 20.11.10 20:34

    아 근데 가족들이 존나 뭐라고하긴 함...

  • 20.11.10 22:41

    내가 키가 몇이건 몇키로 나가건 나를 뚱뚱하거나 말랐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의사밖에 없음 제발 남의 키 몸무게에 관심좀 갖지마..

  • 나 163에 69였을 때가 그냥 통통에서 좀 더 살찐? 정도였고 지금 어느정도 빼서 163에 58키로인데 진짜 그냥 여기서 더 뺄 마음도 없고 그냥 보통이야...근데도 인쇼 옷들 보면 진짜 사이즈보고 기함해 ㅅㅂ 맞는 게 없어 그래도

  • 몸무게 진짜 무의미해. 운동한 뒤로 몸무게는 4키로 정도 늘었는데 옷사이즈는 똑같아. 몸무게가 몇이던 사람답게 살고 내가 행복하면 그만이지

  • 20.11.11 01:43

    165/63일때도 날씬하다했음 아니그냥 남의 평가가 중요한게어니라 건강상 이상없으면 걍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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