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 Linda Keagle
SHIPYARD ABSTRACT
by Linda Keagle
생산적 상상력을 키우자
사람이 하등동물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만약에 5감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
쉽게 외우려면 ‘시청후문촉’이라고 하면 된다.
- 이것도 상상력의 힘이다-만을 가지고 승부를 건다면,
그 어떤 사람이 사자나 호랑이를 이길 수 있는가.
우리 인간 모두는 다섯 가지 느낌 이외에
‘제 6감’을 가졌다.
꿈이나 이상이라는 말로 바꾸어 말해도 된다.
물론 개꿈 또는 이루지 못하는 망상을
꿈의 부류에 넣으려는 것은 아니다.
상상력을 창조성, 감(感) 또는 번뜩임이라고
표현하면 어떨까.
발명가의 감과 번뜩임이 있으므로
문명의 이기(利器)가 쏟아져 나왔다.
문학이나 음악 역시
상상력을 마음껏 키운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현재 우리 눈에 보이는 것에만 만족하는 삶은
실망을 줄 뿐이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만 주신 선물인
상상력, 꿈 그리고 이상(理想)을 펴보자.
성경에서도 꿈을 꾸라고 이상을 가지라고 강조한다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理想)을 볼 것이며... ”
(요엘 2:28)
불가능하다, 힘들어서 못살겠다는 따위의
부정적 언어는 과감히 버리자.
* 음악 *
'Reveries (환상 /꿈)
C. Achille Debussy (1862∼1918)
첫댓글 환경적인 요인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상상속에서 꿈을 꾸며...만족합니다.......*^^*
육삼(六感 - The sixth sense)의 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