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모습이 방송에 공개. 움직임 하나하나는 풀HD 카메라에
담겨 TV로 방송됐다.
김정은은 변기까지 가져와 ‘생체 정보’ 보안에 신경썼지만,
‘물리적 노출’을 피할 수는 없었다.
전문가 7명과 함께 김정은의 외모, 건강상태, 심리, 패션 등을
전문가 7명과 함께 김정은의 외모, 건강상태, 심리, 패션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200미터 도보후 1.2초에 한 번 호흡
판문각에서 평화의 집까지 약 200m 도보로 이동하는 것을
200미터 도보후 1.2초에 한 번 호흡
판문각에서 평화의 집까지 약 200m 도보로 이동하는 것을
힘겨워했다.
방명록에 서명할 때에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대화 도중에도
숨이 찬 듯 말을 멈추거나 깊게 호흡했다.
김정은 키. 문 대통령 신장은 172cm다. 김정은의 경우는
김정은 키. 문 대통령 신장은 172cm다. 김정은의 경우는
170cm로 알려져 있다.
김정은 구두의 발등 각도는 40도. 문 대통령이 신은
구두의 각도는 30도였다.
10도 차이는 ①발등에 살집이 많은 경우 ②구두 안에 ‘키높이
깔창’을 넣었을 때 생기는 게 일반적이다.
김정은 키 170cm, 몸무게 130kg 가정, 체질량지수 45.
지수가 30 이상일 경우 고도비만에 속하는데,
초고도 비만(35 이상) 목 뒤, 턱 밑의 살이 증거”. 뇌졸중,
심근경색 가능성이 크다.
뱃살이 장기를 누르면서, 폐활량이 떨어졌다. 호흡 간격은
뱃살이 장기를 누르면서, 폐활량이 떨어졌다. 호흡 간격은
평균 2.9초였다.
2013년 신년사 발표할 때 6.2초. 두 배 가량 숨이 가빠진 것.
일반 호흡주기 5~6초, 비정상적 호흡주기가 빠르다.
약 200m를 걸은 뒤 42초간 숨을 내쉰 획수는 35회로
약 200m를 걸은 뒤 42초간 숨을 내쉰 획수는 35회로
1.2초에 1번꼴이다.
목구멍에 살이 찌면 울림을 흡수해 맑은소리보다는
둔탁한 소리가 난다”체중이 30~40% 불어난 것.
연설할 때 몸을 좌우로 흔들었다. 건강 적신호. 몸을 지탱
연설할 때 몸을 좌우로 흔들었다. 건강 적신호. 몸을 지탱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나오는 행동.
130kg 몸무게를 지탱하려면 다리와 무릎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다”
3시간 이상 서서 연설하자니 버티는 것이 힘겨워 무게중심을
좌우로 옮긴 것.
남성 구두의 앞부분의 경사가 약 30도 정도인데, 김정은의
남성 구두의 앞부분의 경사가 약 30도 정도인데, 김정은의
구두는 약 40도에 육박한다.
김정은의 8자걸음도 키높이 구두와 관련됐다는 것이
제화전문가들 얘기다.
‘잃어버린 11년’ 등을 반복적으로 사용한 점, 즉흥적이고
감정을 많이 담아 이야기하는 편
“허심탄회하게’, ‘진지하게’등 부사 형용사를 많이 사용한 것은
비교적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냈다는 것.
길게 말하기, 만연체 글쓰기. 절대권력자 말은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쏟아내는 것이다.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 김정은 2018.4.27”이라고 썼다.
주술 호응이 되지 않는 문장. 긴 화법, 만연체 등은 세습
정치인들의 한계”라고 지적한다.
듣는 부하들이 알아서 이해, 어린 시절부터 말을 짧고 조리있게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글씨체는 급한 성격, 자기중심적 사고. “경사 각도가 오른쪽으로
글씨체는 급한 성격, 자기중심적 사고. “경사 각도가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기울기를 보면 도전적 자기중심적 사고를 가진 사람,
트럼프 대통령 글씨체와 비슷하다”.
하의는 바지통을 넓게 허벅지에 달라붙지 않게 만들었다.
인민복의 한 벌 가격은 상상을 초월. 영국제 최고급 원단인
마이바흐 S600 ,풀만가드는 전장 6.5m 방탄뿐 아니라
자동 소총과 수류탄 화염방사기 화염병에도 타지 않도록
몽블랑 만년필을 사용. 100만 원대. 글씨가 굵어 일반
김정은은 입는 옷 구두, 자동차, 만년필까지 명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