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 하네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
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이 살아가는데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치 않으므로...
너무 연연해 하지 말라 하네
죽을 것 같던 사람이 간 자리에
또 소중한 사람이 오므로...
너무 미안해 하지 말라 하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실수하는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너무 뒤돌아보지 말라 하네
지나간 날보다 앞으로 살 날이
더 의미 있으므로...
너무 받으려 하지 말라 하네
살다보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기쁘므로...
너무 조급해하지 말라 하네
천천히 가도 얼마든지
먼저 도착할 수 있으므로...
<이어령 교수>
마음에 와 닿아 옮겨왔습니다.
공유하고 싶어서....
카페 게시글
♡―――57닭띠동우회
나에게 이야기 하기 💕
고운길
추천 2
조회 194
26.01.07 00:3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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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우
독서에 취미없는 사람에게
머찐글 공유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정말
한소절 한소절
가슴에 와 닿으니
행복 그 자체입니다!!
그치~
좋은글은 함께 해야
더욱 빛나는것 ㅎ
좋은 글
가슴에 새기며 하루를 힘차게 출발하겠습니다
길님도 오늘 좋은 일만 생기시고
웃음 가득한 날 되세요
홧팅!!!
오늘은 왠지 바쁜관계로
늦은 답글을 보내게 되었네요.
늘 감사 드립니다.
고 이어령님 가신지
어언 올 2월이면 만 3년~~!!
늘
삶의 지표를 주셨던 님
"삶을 소모시키고 마음을 병들게 하는 것들은
사소한 태도에서 시작된다고"
오늘도
좋은 글 놓고간 고운길님아
날이 밝기는 아직이지만 힘찬걸음
난
오늘
맘 졸이며 기다린 "여명의 눈동자"
대작 뮤지컬 보러가요 카페님들과~~!!
이어령 교수님은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하지.
좋은분들이 하나 둘 떠나시니,
영원한것이 없다는걸 느끼게 되네
뮤지컬 관람은 잘 했는지....
수고 하셨네~
사진으로 보는
하얀 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겨울날 아침
거실에 앉아
내린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봅니다
추운지 동네 사람들이
종종 걸음으로 출근을
서두르네요...
나도 그랬었지~~~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분위기 좋고,
나도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다우~~^^
편한 오후 되시길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지마라 그건 집착으로 힘들어진다
이젠 물흐르듯 구름이 흘러가듯 편한 맘으로 ~~
적당히 좋아하고,
적당히 아파하고,
순리데로 삽시다~~
굿 이브닝~~^^
모든것에 맘은 여유를찾은듯 .... 참~~이나이되고보니 그야말로 여기까지 와준것만으로도 감사함만이 남네.
남은인생 순풍타고 잘 지내야지......
그랴~
이제는 편하게
여유롭게 지내셔 ㅎ
행복은 그대마음에 있다네...
즐감하면서 다녀가유~~^^
네~
감사혀유~~ㅎ
눈내리는길 그대와 걷고싶다 좋아요~~^^
눈내리는날
만나자!!!
토욜에 눈온다는데 그때 볼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