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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효와 행복 : 귀감이 되는 믿음 (예레미야 32장)
8절 "여호와의 말씀 같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대 뜰안 내게로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네게 있으니 너를 위하여 사라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인줄 알았으므로" (예레미야 32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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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기도) 주여!! 하나님만 바라며 하나님만 의지하겠습니다.
41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정녕히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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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기도) 믿음으로 간구하는 모든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수족구병이 유행하는지 어린이들이 아파합니다.
주님, 치료하여 주셔서 아기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의 간절함을 보시옵소서.
암 치료 중에 전이되어 힘들어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자녀들과 중보자들이 기도합니다.
주여!!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생명을 보존하여" 주시고 건강한 삶을 살게 하여 주세요.
주님!! 예레미야 시대와 같이 풍전등화의 시절에도 주님은 함께하셨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가득하고 "주의 기사와 이적"을 보고 듣게 될 줄 믿습니다.
주님!! 영광받으시옵소서.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의 보혈!!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간절히 기도하는 병든 자의 마음을 아시지요?
아프고 힘들어서 어찌할까?
아픈 것도 억울한데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힘든 상황에 있으니 어찌합니까?
주여!! 관계도 회복시켜 주시고, 건강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만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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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기도) 바랄 수 없는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랄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축복기도"
41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정녕히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하나님의 역설!!
상황을 봐도, 형편을 봐도 앞을 가늠하기 힘든 상황!!
적이 앞에 있고 "선지자의 예언", 하나님의 징계!!
축복할 수 없는 상황임을 알기에 말로 할 수 없지만, 주님의 계획은 여전하여~~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주여!! 잘해보겠다고 다짐하고 일을 하지만 "내 생각과 다른 결과"로 아픔을 겪는 삶을 내려놓습니다.
포로와 같은 삶을 살아가게 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바라고" 살아가는 믿음을 주실 줄 믿습니다.
예레미야는 갇혀 있는 상황임에도~~ 그리고 언제? 70년 후에나 있을 일을 해야 하는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순종하는 예레미야"를 바라봅니다.
주님!! 오늘, 도저히 이해가 안 되고 현실적으로 답답하지만 "주의 축복"을 선포하며 "주의 회복"을 선포합니다.
주님!! 주님 앞에 심기운 나무처럼 풍성한 삶을 살고 열매 맺는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들,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서로를 거울처럼" 바라보며 "주님을 만나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복된 백성이요 자녀로 살아내도록 "성령 충만"하도록 은혜를 더해 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가정, 이웃, 직장, 학교, 교회, 구역에서 빛과 소금이 되고,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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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감이 되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과학이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이성적으로만 하나님을 믿으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직 '믿음'으로 온전히 섬길 수 있다.
본 장에서 예레미야는 이성을 초월한 믿음을 나타내 보임으로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된다.
첫째,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목숨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순위에 둔다.
남유다는 현재 바벨론의 군대에 둘러싸여 있는 전쟁 상황이며, 언제 바벨론이 쳐들어와 사로잡힐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이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예레미야는 청천벽력 같은 예언을 쏟아낸다.
남유다는 전쟁에서 질 것이고, 바벨론이 승리의 개가를 부를 것이라고 예언한다(3-5절).
이 때문에 예레미야는 곧 감옥에 갇히고 만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은 것이다.
목숨을 아까워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충성하는 자는 빛난 생명의 면류관을 쓰게 된다(계2:10).
둘째, 믿음의 사람은 자기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순 위에 둔다.
이제 곧 남유다의 모든 땅은 바벨론의 것이 될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남유다의 땅 한 부분을 사라고 하신다(7,25절),
전쟁에 대비해 식료품을 사두라면 좀 이해가 가지만, 밭을 사라고 하시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하여 불순종 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 밭을 사라고 하시는 것은 앞으로 포로 생활에서 남유다가 돌아올 것이라는 회복의 약속이며(37.44절),
포로생활 후 자손들이 거할 삶의 터전을 예비하라는 의미이다(15,42절),
말씀 앞에 자신의 생각과 목숨 까지도 부인하는 자는 귀감이 되는 믿음의 사람이다.
우리 모두가 믿음의 사람으로 견고히 세워져야 한다.
8절 "여호와의 말씀 같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대 뜰안 내게로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네게 있으니 너를 위하여 사라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인줄 알았으므로" (예레미야 32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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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 세상 속에서 복음을 담은 사람답게" 살기 원합니다.
옳은 말을 하고 "합당한 말을" 하는 것이 쉽다면 누구나 할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시위대 뜰(경비병)에 갇힐 것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분명하고 정확한 말,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말씀을 듣고 전해야 했던 예레미야는 "어쩌면 듣지 않았더라면"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었을까? 의심이 아닌 반문을 해봅니다.
회사에서, 또는 어떤 공동체에서 정말 합당하고 지혜로운 말을 해야 하는데 하지 못합니다.
왜? 바로 불이익이 다가오고 "높은 사람이나 함께하는 사람들"로부터 금방 조롱거리가 되거나 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 큰 손실이 보이는데 "말하지 못합니다."
왜 이렇게 살까? 라며 고민하다가도 지금 당장 나에게 손해가 보이고 "당할 게 뻔한데"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는가?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본인의 목숨보다 소중하게 여기며 전합니다.
불이익이 있을 것을 보면서도 전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정말 하나님의 음성인가?부터 시작해서 "언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느냐"며 ~~ 내 생각대로 내가 살길을 찾습니다.
주님!! 지혜롭게 사는 것이라고 하면서 "해야 할 말을 못 하고", 하나님의 뜻임에도 "하나님이 하시겠지"라며 미루고 있는 연약함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주여 용서해주세요.
주여!!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고 "하나님께 전적인 순종"을 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특별히 "말에 능력과 권세"를 더해주시고, "정말 분별력 있고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해주세요.
주님!! 일터에서 일도 잘하고 싶습니다.
주님!! 일터에서 일의 성과도 내고 "같은 마음"을 품고 일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합당하고 지혜로운" 말과 행동으로 믿음의 본이 되는 삶을 살고,
일터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답게 살게 해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8절 "여호와의 말씀 같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대 뜰안 내게로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네게 있으니 너를 위하여 사라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인줄 알았으므로" (예레미야 32장 8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하나님께 얼굴을 향하는 믿음!>
1. 하나님 앞에 얼굴을 향하는 성도로 살기 원합니다.
2.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오늘 예레미야처럼 전적인 순종, 전적인 믿음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
3. 목숨보다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삶의 우선순위가 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4. 현실의 벽이 높고 암울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 회복의 말씀"을 전하고 "복음적인 삶"의 본이 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5. 일터에서 정말 "지혜와 능력으로" 옳은 말과 회사에 유익이 되는 업무를 수행하도록 인도해주세요.
6. 회피하지 않고 "담대하게" 나아가며, 무엇보다 지혜롭고 능력 있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7. 수족구병이 어린이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 어린이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아프지 않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8. 항암과 추적 치료 가운데 전이가 되어 "기도하는" 가족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 주시옵소서.
9. 가정과 일터에서 관계가 깨어져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까? "예수의 보혈로 명하노니 노력질하는 악한 원수 마귀는 떠나가라." 성령님, 관계의 회복을 허락해주세요.
10. 경제적인 어려움 가운데 병원비를 구하는 성도, 일터를 구해서 일하고 싶지만 일할 곳이 없는 성도에게 성령님, 일터를 제공해주세요. 일터에서 다치고 아파서 힘든데, 관계로 인해 가정까지 힘들어지는 상황입니다. 주님!! 주만 바라보며 주님의 일하심과 도우심을 체험하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11. 새가족의 날 9월 11일 간증자를 세워주시고, 이번 사역을 통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해주세요. 영적인 전쟁입니다. 부흥을 위한 곳에 "악한 원수 마귀"가 틈타지 않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복 주셔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이번 새가족의 날"을 통해 새가족들이 격려를 받고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중보자를 세워주세요.
12. 특별 성령 충만 기도회에 오늘 참석하고 기도하며 은혜를 구하오니, 환경을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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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나는 현실의 어려움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신뢰하고 있습니까?
지금 내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순종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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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나님 아버지,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신뢰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순종하게 하시고,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게 하옵소서.
예레미야처럼 소망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믿음으로 행동하게 하시고,
저의 삶이 다음세대에 믿음의 본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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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렘32:1-44, 개역한글]
1 유다 왕 시드기야의 제 십년 곧 느부갓네살의 제 십 팔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2 때에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 왕의 궁중에 있는 시위대 뜰에 갇혔으니
3-5 이는 그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취할 것이며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운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것이며 그가 시드기야를 바벨론으로 끌어가리니 시드기야가 나의 권고할 때까지 거기 있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갈대아인과 싸울찌라도 승리치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더니 유다 왕 시드기야가 가로되 네가 어찌 이같이 예언하였느뇨 하고 그를 가두었음이었더라
6 예레미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였느니라 이르시기를
7 보라 네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네게 와서 말하기를 너는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이 기업을 무를 권리가 네게 있느니라 하리라 하시더니
8 여호와의 말씀 같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대 뜰안 내게로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네게 있으니 너를 위하여 사라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인줄 알았으므로
9 내 숙부의 아들 하나멜의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는데 은 십 칠세겔을 달아주되
10 증서를 써서 인봉하고 증인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고
11 법과 규례대로 인봉하고 인봉치 아니한 매매증서를 내가 취하여
12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매매증서에 인 친 증인의 앞과 시위대 뜰에 앉은 유다 모든 사람 앞에서 그 매매증서를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부치며
13 그들의 앞에서 바룩에게 명하여 이르되
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인봉하고 인봉치 않은 매매증서를 취하여 토기에 담아 많은 날 동안 보존케 하라
1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하셨다 하니라
16 내가 매매증서를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부친 후에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17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과 드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
18 주는 은혜를 천만인에게 베푸시며 아비의 죄악을 그 후 자손의 품에 갚으시오니 크고 능하신 하나님이시요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이다
19 주는 모략에 크시며 행사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에 주목하시며 그 길과 그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20 주께서 애굽 땅에서 징조와 기사로 행하셨고 오늘까지도 이스라엘과 외인 중에 그 같이 행하사 주의 이름을 오늘과 같이 되게 하셨나이다
21 주께서 징조와 기사와 강한 손과 드신 팔과 큰 두려움으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22 그들에게 주시기로 그 열조에게 맹세하신바 젖과 꿀이 흐르는 이 땅을 그들에게 주셨으므로
23 그들이 들어가서 이를 차지하였거늘 주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주의 도에 행치 아니하며 무릇 주께서 행하라 명하신 일을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나이다
24 보옵소서 이 성을 취하려 하는 자가 와서 흉벽을 쌓았고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인하여 이 성이 이를 치는 갈대아인의 손에 붙인바 되었으니 주의 말씀대로 되었음을 주께서 보시나이다
25 주 여호와여 주께서 내게 은으로 밭을 사며 증인을 세우라 하셨으나 이 성은 갈대아인의 손에 붙인바 되었나이다
26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28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이 성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일 것인즉 그가 취할 것이라
29 이 성을 치는 갈대아인이 와서 이 성읍에 불을 놓아 성과 집 곧 그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드려 나를 격노케한 집들을 사르리니
30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예로부터 내 목전에 악만 행하였음이라 이스라엘 자손은 그 손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나를 격노케 한것 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31 이 성이 건설된 날부터 오늘까지 나의 노와 분을 격발하므로 내가 내 앞에서 그것을 옮기려 하노니
32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모든 악을 행하여 내 노를 격동하였음이라 그들과 그들의 왕들과 그 방백들과 그 제사장들과 그 선지자들과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이 다 그러하였느니라
33 그들이 등을 내게로 향하고 얼굴을 내게로 향치 아니하며 내가 그들을 가르치되 부지런히 가르칠찌라도 그들이 교훈을 듣지 아니하며 받지 아니하고
34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 자기들의 가증한 물건들을 세워서 그 집을 더럽게 하며
35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자기들의 자녀를 몰렉의 불에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케 한 것은 나의 명한 것도 아니요 내 마음에 둔 것도 아니니라
36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희의 말하는바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인하여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인바 되었다 하는 이 성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37 보라 내가 노와 분과 큰 분노로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내어 이곳으로 다시 인도하여 안전히 거하게 할 것이라
38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3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도를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40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영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41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정녕히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42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
43 너희가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없으며 갈대아인의 손에 붙인바 되었다 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되
44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방과 유다 성읍들과 산지의 성읍들과 평지의 성읍들과 남방의 성읍들에 있는 밭을 은으로 사고 증서를 기록하여 인봉하고 증인을 세우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포로로 돌아오게 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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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Faith That Follows Your Word 말씀을 따라 걷는 믿음 - 예레미야 32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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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따라 걷는 믿음 Faith That Follows Your Word - 예레미야 32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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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Your Word, My Way - 렘32 나눔과간증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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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uno.com/s/d6cHetcxun7IBD0x
마음과 정신을 다해 Bless Me - 렘32 감사기도 신유기도 축복기도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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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감이 되는 믿음 (예레미야 32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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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xemplary Faith (Jeremiah 32) Meditation Notes by Elder Sungso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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