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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하나님 나라 사역 2
마태복음 9:1-38(신p.12) 찬송 196장 / 사도신경 / 찬송 458장 20240928
오늘도 마태복음 9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마태복음 9장 말씀에는 마태가 예수님께서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10가지 표적으로 정리해서 계속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8장부터 3개씩 끊어서 기록을 하고 그 중간에 제자도, 제자들의 자세에 대해서 설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8장에 5개의 표적, 마태복음 9장에 또 5개의 표적을 기록을 하게 되는데, 첫번째 표적이 죄를 상징하는 나병환자를 고치는 사역과 이방인 백부장의 종을 고치는 사역, 베드로의 장모, 여인의 병을 고치는 사역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이 경험하게 되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또 한 서기관을 통해 제자는 세상의 욕심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또 죽은 자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게 됩니다.
그리고 네 번째 표적으로 바람과 바다를 잔잔케 하시는 표적, 다섯 번째 표적은 귀신들린 두 사람을 회복시키는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마태복음 9장에 여섯 번째 표적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9:2절 말씀에 보시면 “한 중풍병자”를 고치시는 사역을 통해, 예수님께서 죄사함의 권세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9:2절 말씀에 보시면,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 마가복음 2장이나 누가복음 5장 말씀에 보시면, 이 사건은 네 명의 친구들이 이 환자를 데리고 와서 사람들이 많아 지붕을 뚫고 달아 내리는 장면으로 설명을 하면서 이 친구들의 믿음을 강조하지만,
오늘 본문에 마태는 이런 내용들은 과감하게 다 삭제를 하고, 예수님께서 죄사함의 능력이 있는 분이라는 것을 강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병을 고치기 전에, “네 죄가 사해졌다”라고 말씀하실 때, 그 자리에 있던 서기관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사람이 어떻게 죄를 사할 수 있느냐?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했다, 신성모독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 질문을 하십니다. “네 죄사함을 받았다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라고 질문을 합니다.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병을 고치는 것, 어느 것이 쉽겠냐?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 어느 것 하나도 쉽지 않습니다.
죄를 사하는 것도, 병을 낫게 하는 것도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두 가지를 다 보여 주심으로 병이 낫는 것이 단지 겉모습만 낫는다고 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있는 이 죄의 문제가 해결 될 때 인생의 고통과 질병의 문제가 해결 된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당시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들만 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는 이런 표적만 보면서 정작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영혼을 구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의도적으로 이런 질문과 함께, 병이 낫고 회복이 되는 이 모습을 통해 예수님께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6절 말씀에 보시면, 일부러 설명을 합니다.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중풍병자가 낫게 되는 이 모습을 통해, 죄가 사해졌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 때 실제로 이 중풍병자가 나음을 입고, 일어나 침상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 모습을 지켜 보던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이런 죄사함의 권세가 있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두려워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게 될 때, 인생의 문제도 해결 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다면 날마다 회개함으로 영.육이 새로워지고, 또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 되고 강건케 되어 지는 그런 복을 받아 누리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렇게 마태는 3가지 기적, 풍랑을 잔잔케 하시고,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죄를 사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설명하고 난 뒤에 두 번째 제자도, 어떤 사람이 제자가 되는가? 하는 것을 설명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마태 자신이 회개함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모습을 설명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9:9절-13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마태 자신이 부름 받는 장면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마태의 직업은 세리 였습니다. 당시 옥타비아누스 황제가 세금을 거두기 위해 로마의 총독들을 파송을 하고, 현지에 있는 유대인들을 세리로 세워서 많은 세금을 거두게 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세리는 백성들의 피를 빨아서 이방나라를 살찌우는 존재라고 멸시를 하고 죄인취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세리 마태를 제자로 부르신 것입니다.
마태는 세리라는 직업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의 부름을 받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예수님을 따르게 됩니다. 제자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에 동료 세리들과 마지막으로 작별하는 회식을 하면서 그 자리에 예수님을 초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습을 지켜 보던 바리새인들, 율법 학자들이 예수님을 비난하게 됩니다.
여러분 11절 말씀에 보시면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에게 말합니다. 너희 선생님은 어떻게 율법을 가르친다고 하면서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라고 비난을 하게 됩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 이 바리새인들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의사가 외 필요한가? 의사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 필요한 것이라”라고 말씀을 하면서
메시야, 구원자가 이 땅에 온 것은 “죄인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지 의인들을 찾으러 온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3절 말씀에 보시면, 너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안다고 하니까? 호세아서 6:6절 말씀을 한번 읽어 보라고 말씀을 합니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호세아서 말씀은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너무 몰랐다는 것을 책망한 말씀입니다. “너희들이 왜 망하느냐? 하나님을 몰라서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세아가 힘써 여호와를 알자!”라고 외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은 인애(긍휼, 사랑)을 원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말씀을 연구하고 성경 몇 번 읽었다 자랑하지 말고, 그 말씀을 기록한 하나님의 마음을 좀 알아라! 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려고 예수님을 보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회가 크기를 자랑하고 교인 많은 것을 자랑하기 보다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고 변화시키고 있느냐? 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하나님의 마음에는 관심이 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이런 교회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몇 사람의 성도를 더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마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이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시면서 말씀하셨던 한가지 에피소드를 더 소개를 합니다.
여러분 14절 말씀에 보시면, 바리새인들이 왜 예수님의 제자들은 금식을 하지 않습니까? 라고 질문을 할 때 “혼인집에서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데 무슨 금식을 하느냐” 예수님께서 내가 신랑인데 신랑이 신부를 만나 예식을 준비하러 왔는데 잔치를 해야지 왜 금식을 하느냐?
다시 말해서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신랑인데, 신부인 너희가 무슨 금식을 하느냐?
그러면서 이것을 또 비유로 설명을 합니다.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지 말라는 비유와 새 포도주는 새 가죽부대에 담아야 한다”라는 비유를 말씀하시게 됩니다.
여러분 이 말은 회개하지 않고 변화되지 않는 이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새로운 은혜를 마음에 담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16절 말씀에 보시면
“생 베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헤어짐이 더하게 됨이요”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가난한 자들이 늘 옷을 꿰매어 입었기 때문에 이 옷을 가지고 비유를 합니다.
낡은 옷에다가 생 베조각을 꿰매면 새 옷이 낡은 옷을 당겨서 곧 그 옷이 찢어져서 옷을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7절 말씀에 보시면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늘 포도주를 담아 보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좀 알아듣기 쉽게 이것을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 베조각이나 새 포도주는 새 옷에 붙여야 하고 새 가죽 부대에 담아야 옷도 보전되고, 포도주나 가죽부대가 보전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생 베조각이나 새 포도주는 예수님이 전하는 새로운 말씀과 은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회개하지 않고 변화되지 못한 이 바리새인들은 이 은혜를 그 마음에 담을 수 없기에 터지게 될 것이라! 그러나 새 부대 되면, 마태와 같이 죄인들이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되면, 이 새 가죽부대가 새 포도주를 담고 있는 것처럼, 은혜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자는 죄를 고백하고 새로운 삶으로 변화된 사람이 제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죄인들 부르시고 이런 제자를 부르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마태처럼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 새 사람이 될 때 진정한 제자가 될 수 있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따라다니는 사람이지 진정한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진정한 회개가 없이는 그냥 교회 다니는 사람이지 진정한 성도가 될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18절 말씀에 보시면, 일곱 번째 표적, 한 관원의 죽은 딸을 살리는 표적이 나옵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죽음의 권세도 이깁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확인이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20절 말씀에 여덟 번째 기적, 12년 동안 혈우증을 앓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짐으로 회복되는 표적이 나옵니다.
여러분 혈우증은 레위기 15장 말씀에 나오는 “성병, 부정한 병”을 말합니다.
남들에 말 할 수도 없고 드러낼 수도 없는 그런 부정한 병, 부끄러운 병도 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질만한 믿음만 가지고 나오면 회복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 중에 어떤 부끄러운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포기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오면 해결 되어지는 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복입니다.
그리고 27절 말씀에 아홉 번째 표적이 나옵니다.
두 맹인의 눈을 보게 하는 표적이 나옵니다.
여러분 32절 말씀에는 열 번째 표적 “귀신이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 말하게 하는 표적이 나옵니다.
날 때부터 보지 못하고, 귀신에게 묶여 말하지 못하는 근본적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모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함으로 원래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런 은혜와 복을 회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죽음의 문제, 사람들에게 드러내지 못하는 부끄러운 죄의 문제,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게 될 때 인생의 본질을 회복하게 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의 복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도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면 눈에 보이는 의, 식, 주의 문제 때문에 고민하지 마시고, 근본적인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할 때. 하나님의 나라의 풍성한 복을 받아 누리므로 인생 전체가 변하고, 인생 전체가 새로워지는 그런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는 믿음 있는 성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35절-38절까지 말씀에는, 마지막 제자의 부르심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 할 일꾼이 필요하다! 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의 알고, 이 예수를 알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무슨 일을 하기를 원하시는 지를 알고 깨닫는 제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35절 말씀에 보시면, 예수님의 세가지 사역을 다시 설명을 합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로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예수님의 3대 사역입니다.
이것이 교회가 감당해야 될 사명이고, 하나님의 일꾼들이 평생 해야 할 일입니다.
여러분 이 66권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쳐야 하고, 또 그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그 속에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있도록 고치는 사역을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런 일꾼을 찾으신다고 광고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36절 말씀에 보시면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오늘 사람들의 영적인 상태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영적인 모습입니다.
세상에 욕심에 끌려 다니면서, 경쟁을 하고, 서로 이기고 앞서 가기 위해 속고 속이고, 이제는 서로 죽고 죽이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해서 사망의 길을 가고 있는데, 이런 이 세상의 고통에서 건져 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을 하고 기진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게 그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인 모습이었고, 오늘 우리들의 영적인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37절-38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추수할 것은 많은데(구원받을 백성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추수하는 주인, 하나님께 “추수할 일꾼”을 좀 보내 달라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에 추수할 일꾼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서”예수님처럼 가르치고, 선포하고, 고치는 사역을 할 수 있는 일꾼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대구샤론교회가 또 여러분이 섬기는 이 교회가 이 예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이 66권의 하나님의 말씀을 성실하게 배우고 가르치면서 성도들이 이런 하나님 나라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섬기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마태가 소개하는 하나님 나라의 복을 깨달으시고, 여러분의 개인의 삶 속에 또 가정과 인생 가운데 이런 하나님의 나라의 복을 누리시고, 알지 못하는 자들을 가르치고, 전하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살 때, 늘 행복한 그리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서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이 하나님 나라의 복을 받아 나누고 섬기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2.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을 위해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자신의 본분을 다할 때 백성들이 평안한 나라가 되도록, 여러분이 섬기는 교회가 예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또 가정과 자녀들의 믿음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