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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을 적게 마시면 생기는 질병 🟠
1) 비만·당뇨병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된 연구에 따르면
물을 하루 평균 1.53L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하루 194kcal를
적게 섭취했다.
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어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프랑스에서 중년 남녀 36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에 500mL
미만으로 물을 마시는 그룹과 비교해
물을 500~1,000mL 미만 마시는 그룹은
고혈당증 발병 위험이 68% 감소,
1,000mL 이상 섭취하면 79% 감소했다.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혈중
포도당 농도가 증가해
고혈당증 위험이 높아진다.
2) 방광암·대장암
수분 섭취가 감소하면 소변 속
발암물질 농도가 높아지고 장시간
방광 점막과 접촉돼 방광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있다.
대장암도 마찬가지이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대변의 대장 통과 시간을 감소시켜
대장암 발병에 대한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인지기능
가벼운 탈수 상태는
집중·각성·단기 기억과 같은 다양한
인지기능 변화를 유발한다는 연구가 있다.
몸에 탈수가 지속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농도가 높아져 기억력 등
인지능력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갈증을 느낀다.
평소에 갈증을 잘 못 느끼는 사람도 많은데,
소변색이 진해졌는지,입이 자꾸 마르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량이나
땀의 양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피부를 꼬집었을 때 피부가 빨리
제자리에 돌아오는지 확인!
피부 긴장도가 떨어져 있으면
체내 수분이 부족한 것이다.
노인은 체내 수분량이 줄면 혈액량이
줄면서 일어섰을 때 어지럼증을 느끼는
기립성 저혈압이 잘 생길 수 있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19~29세 성인 남자의 경우 하루에
총 수분 섭취기준이 2600 mL이다.
모두 물로 마셔야 하는 양은 아니다.
보통 1,400 mL는 국물, 과일 등
음식으로 섭취하고, 나머지 1,200 mL을
물 등 액체로 섭취해야 한다.
액체는 우유 200 mL(1컵)와 함께
당류, 카페인, 염류, 산성성분, 알코올 등이
들어 있지 않으며 인체에 해로운 병원균이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하고 깨끗한 물로
1000 mL(5컵) 이상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음료수로 수분 섭취를 하면 음료수에
들어 있는 다량의 당류와 염류 등은
혈장 농도를 높여 갈증을 일으키므로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콜라 등의 음료수는 인이 칼슘
흡수를 방해해 칼슘 영양 상태를
나쁘게 만든다. 탄산음료와 탄산수에
들어 있는 산성 성분은 PH가 낮아
치아를 손상시키기도 한다.
음료수에 많은 당류는
혈당과 열량을 증가시켜
당뇨병이나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커피를 통해
수분 섭취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이다.
커피를 마시면 커피 속 카페인이
항이뇨호르몬 분비를 억제해
이뇨작용을 부추기므로 소변 배설량을
증가해 오히려 수분 보충에 방해가 되며,
체내 수분을 잃게 되어 갈증이 일어날 수 있다.
술도 카페인과 마찬가지로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
문제가 된다.
따라서 수분 공급을 위해 당류, 카페인,
알코올 등이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은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틈틈이 마셔야 한다.
갈증을 느꼈을 때 물을 마신다면
이미 체내에 물이 부족한 상태에서
마시게 되는 것이다.
이런 습관이 계속된다면
체내 물 부족 상태가 지속되게 된다.
*물은 적당한 양을
천천히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물을 급하게 과량으로 마시면
저나트륨혈증이 유발돼
두통, 구역질이 나타나고 심하면
물중독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다>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난다.
사랑은 좋은 걸 함께 할 때 더 쌓이지만
정은 어려움을 함께 할 때 더 쌓인다.
사랑 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돌릴 수 있다.
사랑은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정이 꽂히면
빼낼 수 없어 계속 아프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정은 숙성기간이 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정은 구수하고 은근하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정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란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정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땔 수 없어 더 무섭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중-
꼭 읽어봐요.
천국은 감사하는
사람만 가는 곳입니다.
의사(醫師)이면서 방송인인 홍혜걸 박사가 폐암 치료차 제주에 내려가 기거하며 올렸던 페이스북 글을 옮겨 봅니다.
"암"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수명이 늘면서 세포도 늙고 손상받기 때문입니다.
미처 진단받지 못하고 죽는 경우를 포함하면 2명 중 1명이 일생에 한 번은 암(癌)에 걸린다고 봐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암"도 운입니다.
금연, 절주, 운동 등 아무리 노력해도 암의 3분의 2는 세포 분열 과정에서 무작위로 생깁니다.
특히 살면서 스트레스는 빠른 "암" 증식의 결정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스트레스를 남에게 주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던 간에 흉기없는 살인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타인만이 아니고 본인 건강부터 해치는 자살 행위이며 증거없는 지능적 살인 행위로 보아도 절대 지나치지 않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는 "암" 뿐만 아니고 만병의 원인이 되기도한 꼭 삼가해야 할 잔인한 행위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수년 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수리 모델을 이용한 연구 결과 입니다.
의술에 저명한 의사들도 "암"에 걸립니다.
한 분은 혈액종양 내과 의사인데 백혈병에 걸리셨고,
다른 한 분은 방광암으로 방광을 떼어내 밤에 2시간마다 소변보러 깨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좌측 폐에 1.9cm의 긴 음영이 있습니다. 꽤 큽니다.
조직 검사를 해보고
폐암이니 하루라도 빨리 수술로 떼어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최대한 지켜보면서 미루고 있습니다.
폐 절제가 매우 부담스럽고
수술후 고통속에서 살고 싶지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제주에 내려온 이유이기도 합니다.
"암"은 동일 부위, 같은 병이라도 예후가 모두 다릅니다. 암세포가 지닌 돌연변이 유전자가 각양각색이기 때문입니다.
1기 암이라도 증식이 빠르고 전이 등 침습이 강하면 수술받아도 죽을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의 암이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암세포의 유전자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어제까지 듣던 항암제가
오늘 안 듣는 이유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몸 속에서 "암"이 생깁니다.
수십 조나 되는 세포 들이 한 두 달 주기로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이 암세포 증식을 어느 정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면역의 핵심은 올바른 섭생입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고, 운동 열심히 하고, 몸에 나쁜 걸 하지 않는 겁니다.
마음의 평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과로와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염증을 증가시킵니다.
저도 처음 진단받은 후 많은 걸 내려 놓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3년 동안
크기와 성상의 변화가 없습니다.
물론 아무 것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어느 때인지 모르지만
타이밍을 놓치면 안 좋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만
어느 경우든 제 선택이니 후회는 없습니다.
희망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서울대 병원장을 지내신 한만청 선생님입니다.
직경 14cm의 '간암'이 "폐"로도 전이돼 두 차례나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88세임에도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고 계십니다.
결론은 그냥 즐겁게 살자는 겁니다. 집사람과 저는 선문답처럼 "감행조”란 말을 주고 받습니다.
"감사하고, 행복해 하고, 조심하자." 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감행조" 하십시오.
건강하게 사는 것이 위대한 일이고, 생존한다는 것은 지뢰밭 처럼 예측할 수 없으며 위험성이 도처에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 봅니다.
정말 인생 80까지 살면 90점이고, 90살이면 100점이라고 평소에 공언해 온 것이 타당함을 새삼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두처럼 여기는 평범한 진실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1. 기적은 특별한 게 아니다.
아무 일 없이 하루를 보내면 그것이 기적이다.
2. 행운도 특별한 게 아니다.
아픈 데 없이 잘 살고 있다면 그것이 행운이다.
3. 행복도 특별한 게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웃고 지내면 그것이 행복이다.
하루하루가 하늘에서 특별히 주신 보너스같이 생각됩니다.
오늘은 "선물"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특별히 주신 선물입니다.
오늘은 내가 부활한 날입니다. 어제밤에서 다시 깨어났습니다.
70세부터는 하루 하루가 모두 특별히 받은 보너스 날입니다. 오늘을 인생의 첫 날처럼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처럼 즐기며 사십시요.
천국은 감사하는 사람만 가는 곳이랍니다. 건강하게 살아서 숨을 쉬고 있음이 엄청난 축복이고 은총입니다.
부디 매일매일 매사에 감사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항상 기쁨이 충만한 생활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홍혜걸 / 의학전문메시지를 카톡 에서 받은글
🌿 토종 약초의 효능 🌿
바쁘세요? 이걸 받는 대로 지인들 3명에게 보내보세요.
내게도 하나 보내시구요.
3명에게서 다시 오면 대박이 라네요!
꼭 보셔야만 합니다.
보신분은 다시 한번 시간 내어 반드시 보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 치매와 물 ◀️
🔹️인간에게 생기는 치매는 나이 먹고 늙어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치매는 물을 잘 마시지 않 아 생기는 병 중 하나다.
🔹️우리 몸은 면역체계가 가 동 됩니다.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이 없어도 살 수 있는 부분 부터 물 공급을 줄여 나갑니 다.
🔹️이 때가 물을 잘 마시지 않 는 30대 부터 입니다.
4~50대 부터는 더 마시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 몸 중 어디가 먼저 늙어 갈까요. 피부다.
🔹️피부가 말랐다고 죽지 않 습니다. 피부가 늙어 간다.
🔹️그래도 물이 부족하면
어디를 줄여 나갈까요.
🔹️장기 입니다. 이 때는 5~60대가 되겠네요.
🔹️그래서 이때 부터 여기 저 기 아파지는 곳이 많아지는 겁 니다. 물론 그동안 많이 사용 하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물이 부족 하 면 뇌에 물 공급이 잘 되지 않 습니다.
🔹️뇌가 아프기 시작 합니다.
🔹️그래서 노인이 되면 질환 중에서 뇌 관련질환이 많다.
🔹️물 부족은 만병에 근원입 니다.
🔹️반대로 물 만 잘 드셔도 질병 80%는 스스로 낫는다 고 합니다.
🔹️물을 잘드시면 치매 예방 도 치매도 늦출 수 있습니다.
🔹️문제는 물이 목에 걸려서 먹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옛날 노인들이 하시는 말 씀중에
🔹️물도 되서 마시지 못한 다며 한 모금도 못 마시는 노인들도 많았습니다.
🔹️사람이 늙어서 죽을 때는 몸에 수분이 거의 빠져나가 양자파동이 없을때 죽는다.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모든 건강과 질병은 식생 활습관과 평소 생활습관이 90%이며 부모로 부터 유전 으로 물려 받은 질병도 습관 으로 고칠 수 있다.
⭕ 온수는 보약 ⭕
우리가 상온(常溫)의 물만 마 셔도 몸은 몰라 보게 건강해 진다.
냉수는 체온을 떨어 뜨리는데 체온이 1도 떨어 질때 마다 면역력은 30% 기초대 사력 은 12%씩 떨어 진다.
냉수는 소화, 혈액순환, 효소 의 활성기능을 떨어 뜨린다.
냉수는 체내 산화를 촉진시 켜 노화를 촉진 한다.
암 세포는 저체온 상황에서 활성화 되고 고 체온에서는 얼씬도 못한다.
우리가 병에 걸리면
일단 몸이 불덩이가 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몸이 스스로 알아서 체온을 높여 몸속에 들어온 병균을 죽이거나 퇴치하여 살리려는 생명의 자생능력 이다.
🙏몸이 따뜻해지면 더 이상 지방 비축이 필요 없구나'라고 인체가 스스로 판단해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못하게 하거나 몸속의 지방 비축을 스스로 제 어 한다.
몸이 건강해 지려면 일단 가 정에서부터,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 안에서 밖으로 끌어 내도록 하라.
😭 세상 살기 싫으면 냉수를 자주 마셔라.!
🍍 뜨거운 파인애플 물 🍍
베이징 육군 종합병원의 천희렌 교수는 만약 이 소식 을 받는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10부를 전달한 다면, 최소한 한명의 목숨은 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는 제 책임을 다했다. 당신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널리 전파해 주시면 고맙겠습 니다!
뜨거운 파인애플 물은
당신의 평생을 살릴 수 있습니 다.
뜨거운 파인애플 물은
암세포를 죽일 수 있습니다.
얇게 자른 파인애플 2~3조각 을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 으면, 알칼리성 물이 되며, 매일 마시면 아무에게 나 좋습 니다.
뜨거운 파인애플 물은
항암 물질을 분비 하는데,
이것은 의학에서 가장 최근에 개발된 효과적인 암 치료법입 니다.
뜨거운 파인애플 과일은 낭종 이나 종양을 죽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암을 고칠 수 있 다는 것이 증명 되었습니다.
뜨거운 파인애플 물은 알레르 기의 결과물인 신체의 모든 세균과 독소를 죽일 수 있습니 다.
파인애플 추출물이 들어 있는 약의 종류는 단지
* 폭력적인 세포들을 파괴 할 뿐, 건강한 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또 파인애플 주스에 들어 있는 아미노산과 파인애플 폴리페 놀은 고혈압을 조절할 수 있어
내 혈관의 막힘을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효과적으로 방지 하고 혈전을 줄일 수 있습니 다.
이것을 읽고 나서 가족,
친구등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 서 건강을 지키세요.
이 메시지를 묻어 두지 말고 퍼뜨리면, 생명을 구할 수 있 습니다.
♡건강한인연 닥터큐♡옮김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 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요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박은서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옮긴글
수림결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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