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몇아이 이렇게
물러서 보내고~ㅜㅜ
겨울에 거실에 있던
티나가 꽃이 보이네요.
베란다 있던 티나도 꽃이 생겼나
자세히 보려고 가까이 들였더니
뿌리파리가 잡혔어요.
둘이 붙어 사는 모습이
답답하고 넓은 화분으로
분갈이가 먼저 일듯~
화분이 깊고 커서 무겁지
않게 스치로폴 잘라 넣고
수태로 깔았어요.
잎장 몇개 뜯어 잎꼬도~ㅋㅋ
따로 있던 한포기도 관리하기
편하게 한 화분으로 옴겼어요.
티나 한집으로 모아 심고
잎꼬는 이주일 정도 기다리면
새꾸가 나올까요?
기다려봅니다.
포기 나눔 하기 전에
꽃핀 모습이예요.
한포기 들였었는데
여러포기로 번식 했어요.
첫댓글 어쩜
실망은 없는 솜씨셔요
큰집으로 옮겨줬으니
연말되면 한 가득 되겠어요
티나가 여름에 약하드라구요.
거실로 들일 생각을 왜 못 했었는지~ㅜ
요즘은 머리가 모자라고 늦어요.ㅜㅜ
벌잡이는 어려워요 티나꽃 색이예쁩니다 잎꼬성공기원~파이팅!!
잎꼬 잘 되어서
여름 잘 지내길 바래봅니다.파이팅!!
지눈 왜 야가 안될까예 ㅎ
얘는 눈맞춤을 자주 하고 물도 자주 주며 가까이 있어줘야 잘 커요.
티나~~
보라꽃이 참 예쁨니다
넓은 화분으로 이사도 하고
잎꽂이도 여럿이고
베란다가 봄꽃밭되겠어요
티나도 번식 잘하고
꽃이 오래가서 좋아요.
약손이시니
다 잘 살아날겁니다
기대 만땅
초롱이도
몇안되지만
벌쟙이들
갈이해줘야하는디 ㅎ
어지아래 불장가서
수태는 사다놓았는디
게으럼 발동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