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누가 그를 대적하리오 ..
오닐이 정말 무서웠던 점은 덩크만이 아니라 베이비훅을 상당히 자유자재로 썼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자기 몸을 100% 활용할 줄 알았고 패스, 드리블이 신장 대비 우수했고 전체적으로 BQ가 상당히 높았던 선수였죠.
진짜 괴물..진격의 샼
아니 뭔 저몸으로 속공을 달려서 스핀무브까지 해대냐;;
무서워ㄷㄷㄷ
팀 하더웨이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있네요... 역시 농구는 센터!!
정말 전성기 윌트와 전성기 오닐과 한번 붙여보고 싶어요
저도 가상 매치에서 제일 보고싶은게 그 둘의 대결입니다.
무섭다.
상대들도 괴물들이 많았던 시절인데....특괴물.. ㄷㄷㄷㄷㄷ
자유투만 정확했으면 인간이 아니였을텐데~ 하기사 그걸 빼고서라도 인간이 아닌 수준이였죠!
상대편은 골대 부서지는 걸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2:14 다시 봐도 경악이네요...ㅎㄷㄷ
하이파이브 하다가 관중들 손목아지 부서지겠네요!~이거뭐 무서워서 같이 농구 하겠나.........열정과 집중 에너지가 넘치다 못해 폭발을 하는군요!!!
대괴수.....넌 진짜 최고다...
조던/피펜/오닐 너무 보고싶네요거기에 티맥/힐이 경기에 뛰는 모습을 보고싶네요...요즘 힐은 어찌 아픈건지..벤치에 앉아만있네요..티맥은 로스터에도 없고....플옵인데 앤써니/폴만 응원하자니 볼꺼는 너무많고..티맥이라도 뛰어야 샌안도 볼텐데..
오닐형 온니 형!!
흑인 신체 능력의 정점은 마사장이 아닌 샤크 라고 생각 합니다. 130kg 거구가 코스트 투 코스트 쾅쾅 뛰어다니면서 인유어페이스를 밥먹듯이 찍어대는데 은퇴할때까지 이렇다할 큰 부상 하나 없었으니.. 그리고 샤크가 몸만 믿고 농구했으면 절대로 저 위치까지 올라가기 힘들었을텐데 샤크 경기 보면 끝없이 움직이죠. 거기에 BQ도 좋아서 가드와의 2대2 픽 플레이도 수준급이었었고..
저도 같은생각입니다!!!저덩치에 서전트가 80~90cm가까이 됐던걸로 기억하는데요....ㅎㄷㄷ...
본인몸관리에 대한 평가가 좋은선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저 몸뚱이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느라 ㄷㄷ
아 전율이에요 언제봐도 .... 지금 제가 다시 보고싶은건 오닐처럼 퉁퉁치고 들어가 도는와중에도 퉁~ 하고 밀려넘어지는 상대 센터를 무시하고 덩크해버리는 저런 파워풀함의 센터를 보고싶네요+_+
르브론은 괴물 막네동생이네여 ㅎㄷㄷ
무지막지하네요
절대적이라는 말은 샤크한테나 쓰는 말이죠, 르브론이 신인류 같아 보이지 않게 하는 유일한 인물일까나요 ㅎㅎ몸관리를 미친듯이 사랑하는 선수였다면 더욱 말도 안되는 결과를 목격했을수도 ㄷㄷㄷ
ㅋㅋ샤크야 말로 진격의거인입니다 말이안나오네..
리마인드 완료.
골대가 불쌍해 보입니다
포스트업 시작만 하면 벌써 골이 보일 정도... 신인류. 위에 내쉬님 말씀처럼 진격의 거인이 맞네요.
모든 능력에다가 쇼맨쉽까지 겸비해서 정말 최고의 인기를 누렸죠..
가장 압도적인 센터
인사이드에선 공잡으면 진짜 다 내려찍어버리는... 초반에 제독옹이 그냥 튕겨나가버리네요...ㅎㄷㄷ
힘세고 빠른데다가 기술도 있고 높이도 있어요. 그렇다고 전부 다 달려들어서 막으면 주위에 오픈 선수에게 빼주는 시야도 있고요. 어떻게 막으라는겁니까
상대편이 게임 하기 싫어지는 파워 피지컬!!!상대하는 선수들 황당해하는 표정보소..ㄷㄷㅎ
진짜 짱입니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스팬시절 저에겐 최고의 끝판왕..언제나 충격의 존재로 남을듯하네요.
최고의 센터....정말 압도적인 선수
자리싸움이나 저 포스트업 퉁퉁 치고 들어오는거 막으려면 빅쇼나 케인정도는 되야 ㅠㅠ
에이 농구는 사람끼리 해야지...
첫댓글 누가 그를 대적하리오 ..
오닐이 정말 무서웠던 점은 덩크만이 아니라 베이비훅을 상당히 자유자재로 썼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자기 몸을 100% 활용할 줄 알았고 패스, 드리블이 신장 대비 우수했고 전체적으로 BQ가 상당히 높았던 선수였죠.
진짜 괴물..
진격의 샼
아니 뭔 저몸으로 속공을 달려서 스핀무브까지 해대냐;;
무서워ㄷㄷㄷ
팀 하더웨이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있네요... 역시 농구는 센터!!
정말 전성기 윌트와 전성기 오닐과 한번 붙여보고 싶어요
저도 가상 매치에서 제일 보고싶은게 그 둘의 대결입니다.
무섭다.
상대들도 괴물들이 많았던 시절인데....특괴물.. ㄷㄷㄷㄷㄷ
자유투만 정확했으면 인간이 아니였을텐데~ 하기사 그걸 빼고서라도 인간이 아닌 수준이였죠!
상대편은 골대 부서지는 걸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2:14 다시 봐도 경악이네요...ㅎㄷㄷ
하이파이브 하다가 관중들 손목아지 부서지겠네요!~이거뭐 무서워서 같이 농구 하겠나.........열정과 집중 에너지가 넘치다 못해 폭발을 하는군요!!!
대괴수.....넌 진짜 최고다...
조던/피펜/오닐 너무 보고싶네요
거기에 티맥/힐이 경기에 뛰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요즘 힐은 어찌 아픈건지..벤치에 앉아만있네요..티맥은 로스터에도 없고....플옵인데 앤써니/폴만 응원하자니 볼꺼는 너무많고..
티맥이라도 뛰어야 샌안도 볼텐데..
오닐형 온니 형!!
흑인 신체 능력의 정점은 마사장이 아닌 샤크 라고 생각 합니다. 130kg 거구가 코스트 투 코스트 쾅쾅 뛰어다니면서 인유어페이스를 밥먹듯이 찍어대는데 은퇴할때까지 이렇다할 큰 부상 하나 없었으니.. 그리고 샤크가 몸만 믿고 농구했으면 절대로 저 위치까지 올라가기 힘들었을텐데 샤크 경기 보면 끝없이 움직이죠. 거기에 BQ도 좋아서 가드와의 2대2 픽 플레이도 수준급이었었고..
저도 같은생각입니다!!!저덩치에 서전트가 80~90cm가까이 됐던걸로 기억하는데요....ㅎㄷㄷ...
본인몸관리에 대한 평가가 좋은선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저 몸뚱이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느라 ㄷㄷ
아 전율이에요 언제봐도 .... 지금 제가 다시 보고싶은건 오닐처럼 퉁퉁치고 들어가 도는와중에도 퉁~ 하고 밀려넘어지는 상대 센터를 무시하고 덩크해버리는 저런 파워풀함의 센터를 보고싶네요+_+
르브론은 괴물 막네동생이네여 ㅎㄷㄷ
무지막지하네요
절대적이라는 말은 샤크한테나 쓰는 말이죠, 르브론이 신인류 같아 보이지 않게 하는 유일한 인물일까나요 ㅎㅎ
몸관리를 미친듯이 사랑하는 선수였다면 더욱 말도 안되는 결과를 목격했을수도 ㄷㄷㄷ
ㅋㅋ샤크야 말로 진격의거인입니다 말이안나오네..
리마인드 완료.
골대가 불쌍해 보입니다
포스트업 시작만 하면 벌써 골이 보일 정도... 신인류. 위에 내쉬님 말씀처럼 진격의 거인이 맞네요.
모든 능력에다가 쇼맨쉽까지 겸비해서 정말 최고의 인기를 누렸죠..
가장 압도적인 센터
인사이드에선 공잡으면 진짜 다 내려찍어버리는... 초반에 제독옹이 그냥 튕겨나가버리네요...ㅎㄷㄷ
힘세고 빠른데다가 기술도 있고 높이도 있어요. 그렇다고 전부 다 달려들어서 막으면 주위에 오픈 선수에게 빼주는 시야도 있고요. 어떻게 막으라는겁니까
상대편이 게임 하기 싫어지는 파워 피지컬!!!
상대하는 선수들 황당해하는 표정보소..ㄷㄷㅎ
진짜 짱입니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스팬시절 저에겐 최고의 끝판왕..언제나 충격의 존재로 남을듯하네요.
최고의 센터....정말 압도적인 선수
자리싸움이나 저 포스트업 퉁퉁 치고 들어오는거 막으려면 빅쇼나 케인정도는 되야 ㅠㅠ
에이 농구는 사람끼리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