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근로자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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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근로자 부채 주요 결과 ]
1. 임금근로자의 개인대출 및 연체율
□ 2023년 12월말 기준 임금근로자의 평균대출은 5,150만원으로 전년 대비 0.7%(35만원) 증가
ㅇ 연체율(대출잔액 기준)은 0.51%로 전년보다 0.08%p 높아짐
2. 인구ㆍ주택 특성별 개인대출 및 연체율
□ (성별) 평균대출은 남자 6,377만원, 여자 3,717만원이며 전년 대비 각각 0.6%(41만원), 1.1%(42만원) 증가
ㅇ 연체율(대출잔액 기준)은 남자 0.57%, 여자 0.40%임
□ (연령별) 평균대출은 40대(7,790만원), 30대(6,979만원), 50대(5,993만원) 순이며, 전년 대비 40대(2.0%), 70세 이상(1.4%) 등이 증가
ㅇ 연체율(대출잔액 기준)은 60대(0.86%), 50대(0.66%), 70세 이상(0.65%) 순임
□ (주택유형별) 평균대출은 아파트(6,265만원) 거주자가 가장 많고, 전년 대비 아파트(0.3%)는 증가, 오피스텔·기타(△2.3%) 등은 감소
ㅇ 연체율(대출잔액 기준)은 단독주택(1.39%)이 가장 높고, 아파트(0.29%)가 가장 낮음
3. 경제상황 특성별 부채
□ (소득구간별) 소득 구간이 높을수록 평균대출액이 많아지며, 전년 대비 3천만원 미만(0.5%)은 증가, 5~7천만원 미만(△3.8%) 등은 감소
ㅇ 연체율(대출잔액 기준)은 소득 구간이 높을수록 낮아짐
□ (대출건수별) 대출건수가 많을수록 평균대출액도 많아지며, 전년 대비 대출 1건(8.7%), 2건(3.7%)은 증가, 3건 이상(△2.8%)은 감소
ㅇ 연체율(대출잔액 기준)은 대출 3건 이상(0.76%), 2건(0.31%), 1건(0.22%) 순으로 높음
4. 일자리 특성별 부채
□ (기업규모별) 평균대출은 대기업 임금근로자(7,782만원), 비영리기업(4,935만원), 중소기업(4,299만원) 순이며, 전년 대비 중소기업(2.2%)은 증가, 비영리기업(△1.7%), 대기업(△0.5%)은 감소
ㅇ 연체율(대출잔액 기준)은 중소기업(0.82%), 대기업(0.29%), 비영리기업(0.23%) 순임
□ (산업별) 평균대출은 금융·보험업 임금근로자(1억 27만원)가 가장 많고, 숙박·음식(2,154만원)이 가장 적으며, 전년 대비 사업지원·임대(4.3%) 등은 증가, 교육(△1.5%) 등은 감소
ㅇ 연체율(대출잔액 기준)은 건설업(1.28%)이 가장 높고, 교육(0.16%)이 가장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