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럽미럽미럽미https://youtu.be/49RQSFYtNcA?si=m4Xt3hr28YtZegSR
남친이 몇 살이냐 물으니 딸이 19살이라고 말함.오픈카톡에서 만났다고 함....아무래도 고등학생-초등학생 나이 차이가 나니아빠가 걱정이 되어 전화를 걸어봄.남자친구라는 인간이 금방 끊었는데 목소리가 이상함
그리고 카톡 내용 중에는 남자가 02년생 이라고 한 메세지가 있음19살이라며..... 먼데.... 나이가 안 맞음
그러다가 핸드폰 사진첩에서 사진을 발견함
실제 사진..... 아빠뻘임 ....
다시 전화해서 물으니 36세라고 함 .
근데 사실 76년생임 49세임 ㅎㅎㅎㅍㅍ
이 남자는 아이에게 휴대폰을 사주고다이소 이마트 아트박스 같은데 데려가서뭐 사주고 5000-1만원 용돈 주며 그루밍함아이가 싫은 내색을 하면 너때문에 쓴 돈이 얼만데휴대폰 다시 돌려달라는 식으로 겁을 줌.
그 뿐만이 아님 룸카페 데려가서 관계도 강요함.
아이가 거절했으나 또 겁주고 협박하여 관계를함.경찰 신고 후 성인인줄 알았다며 개소리를 함.
그런데 자기가 저런 메세지를 보낸 기록이 남아 있음미성년자인 줄 알고 있었다는 뜻....
그래놓고 변호사를 고용하여 합의를 요청 하고 있음
제작진은 미성년자인척 하며 오픈 카톡방을 개설함오카방의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서! 단시간에 메세지가 계속해서 왔고 그중 자기가 양 아빠가 되어 주겠다는 40살의 남성을 만나기로 함.
본인 아니라는 남색 펠레이드 40대 남성^^.....
빡돌아서 캡쳐해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럽미럽미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