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기준입니다.
1.아이솔레이션 = 돈치치
리그에서 가장 많은 아이솔레이션 포제션(총 95포제션)을 가장 높은 빈도(경기당 6.8회)로 시도하고 가장 많은 득점을 뽑아내며(8.6점) 그럼에도 효율성에도 리그 탑급인 돈치치입니다. 아이솔레이션 = 돈치치입니다.
2.숨은 고수는 우리 죵테 머레이다.
(죵테 : 내가....?)
경기당 2.1포제션만을 아이솔로 시도하지만 포제션당 득점은 1.52점으로 리그 1위입니다(돈치치는 1.26점). 경기당 3.2점을 아이솔로 득점하는데 비슷한 득점권의 선수들로는 지미 버틀러, 앤트맨, 딘위디, 카와이 등이 있습니다. 죵테는 좋은 선수입니다.
첫댓글 종태 사진 너무 적절하게 뽑아오셨는데요 ㅋㅋㅋㅋ
믿고 쓰는 샌안산
생각해보면 샌안에서 탄생한 스타급 선수들은 모두 ’비효율‘ 근처도 간 적이 없네요;;; 공수 밸런스 역시도...
@vocal0171 포포비치가 빠따라도 치는 거 아닐까요.. 볼호깅 3대, 난사 2대, 박스 아웃 까먹으면 5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