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숙자 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작곡가 가운데 한 명으로, 가곡·합창곡·관현악곡·오페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습니다. 특히 창작 오페라와 한국 가곡 발전에 큰 공헌을 한 작곡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문화포털 +1 주요 약력 1941년 서울 출생. � 문화포털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및 대학원 작곡과 졸업. � 문화포털 +1 미국 피바디 콘서바토리에서 전자음악을 수학하고,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음악원에서 지휘를 공부. � 문화포털 +1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 역임. � 문화포털 한국가곡학회 회장,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등을 맡아 한국 가곡 보급에 힘씀. � K Classic News +1 대표 작품 오페라 《원술랑》 � 문화포털 +1 오페라 《동방의 가인 황진이》 � 문화포털 +1 가곡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K Classic News +1 《물방울》, 《개미》, 《씻을 수 없는 죄》 등 성악곡 � 문화포털 +1 《덧뵈기》, 《염(念)》, 《바이올린 협주곡》 등 기악·관현악 작품 � 문화포털 +1 음악적 특징 우리 민요·굿·판소리·탈춤 등의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 작곡 기법과 결합하여 한국적 정서를 현대음악으로 표현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 K Classic News +1 오숙자 작곡가는 수백 곡의 가곡과 다수의 오페라를 남기며 한국 창작음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원로 작곡가입니다. � K Classic New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