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박2일 혼불 작가인 최명희님 문학기행이 계획되어 있었으나 여러분의 호응이 저조하여 아쉽게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희망지가 아니어서, 비용이 너무 부담되서, 날자가 여의치 않아서 또는 아이들이 아직 어려 숙박하기 부담되어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신청하지 못한 사정이 있었겠지요. 하지만 마음 한 편에선 각 지역 회원님들과 얼굴 맞대고 밤새워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회원님들의 희망지역과 당일, 또는 숙박에 대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다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힐링하는 문학기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학기행에 관심가져 주시고 좋은 의견 내 주신 몇 몇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첫댓글 선생님,, 문학기행 일정과 숙소, 차량까지 일일이 알아보시고 기획하셨는데 취소되어 많이 아쉽습니다.ㅜㅜ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문학기행을 자원해서 계획하시고 추진해 주셨는데 호응이 뜨겁지 못해 결국 취소돼 안타깝습니다.
전국 사서 샘들과 불타는 밤을 만들며 추억거리 진하고 징하게 만들고 싶었는뎅 ㅠ
조미향 선생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