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잠을 깨우는 봄
아무리 고단하고 힘들어도
잠시 쉬고 나면 새 힘을 얻는 것처럼
겨울 뒤에 오는 봄은
깨어남, 일어섬, 움직임의 계절
잠에서 깨어나세요'
일어나 움직이세요'
봄은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 소녀처럼
살짝 다가와
겨울잠 속에 안주하려는 나를 흔들어댄다.
- 이 해 인 수녀님 -
만물이 소생하는 경칩(驚蟄)을 맞아
우리 마음에도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었으면 합니다.
봄빛이 생동하는 경칩
활기찬 하루 되세요~^^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3월 5일 톡톡수다방 끝말잇기 (경칩)
한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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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5
25.03.04 23:29
댓글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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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그 시절에 진로지도라는 게 별로 없었던 것 같아~~아
아직도 가장 후회되는 일이지만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일~~일
일생을 헛 살아 온 허무감에 행복은 저 멀리에서~~서
서로서로 함께 해주신 덕분에
오랫만에 300개를 달성했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