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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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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4448540483
1신>> [횡설수설/우경임]유럽 청년 시위
17일 프랑스 중부 도시인 리모주에서 1883년 개관한 시청이 시위대의 방화로 화염에 휩싸였다. 신르네상스 양식의 건물 꼭대기 43m 종탑이 불이 활활 붙은 채 고꾸라지는 모습은 마치 몰락하는 프랑스를 보는 듯했다. 이날 파리에선 프랑스 공화국을 상징하는 마리안 동상도 부서졌다. 파리 외곽 도시 고교생들이 “돈 없는 학교, 미래 없는 나라”라고 외치며 시작된 시위는 예산 삭감에 반대하는 공공부문 노조, 치솟는 생활비에 분노한 시민들이 합세하며 걷잡을 수 없는 소요 사태로 번지고 있다.
▷프랑스 시위는 경제난과 주택난에 시달리는 유럽 곳곳으로 확산 중이다. 미래를 잃어버린 ‘Z세대 청년’들이 먼저 거리로 뛰쳐나왔다. 벨기에는 대학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학생들의 시위에 생활비 부담에 항의하는 노조가 가세했다. 이탈리아에선 고유가, 고물가에 항의하는 시위가 시가전을 방불케 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시위는 고질적인 주택난이 발단이 됐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이탈리아(139%), 프랑스(118%), 벨기에(111%), 스페인(100%) 순이다. 고령화에 대비한 구조 개혁을 미루다가 경제 성장이 멈추자 나랏빚이 폭증한 것이다. 노동, 연금 개혁에 잇달아 실패한 프랑스는 재정 여력이 바닥나 교육·주택·의료 등 공공서비스 투자를 줄였다. 프랑스 교육 예산의 3분의 1이 교육 공무원 연금 지출이다. 학교는 비가 새고 교사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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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 트럼프 "마크롱에 경고했는데…프랑스 시위는 이민 문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열악한 교육 환경에 반발한 학생 시위가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전역으로 번지는 것에 대해 "이건 학교 문제가 아니라 이민 문제"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그들은 자기 나라를 사랑하지 않고 건물을 사랑하지 않으며 예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들여보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처음 만났을 때 "'당신은 프랑스에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을 들여보내고 있다. 파리는 매우 곧 무슬림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국경을 닫지 않으면 나라를 망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다른 유럽 지도자들에게도 '국경 봉쇄'를 권유했다며 "나는 그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건 폭발 직전의 보일러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자 그 원인으로 '이민자 수용'을 꼽으며 국경을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청년 시위가 벨기에 이탈리아 등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건 학교 문제가 아니라 이민 문제이다. 그들은 자기 나라를 사랑하지 않고 건물을 사랑하지 않으며 예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들여보냈다"고 지적하였다.
고장 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시간을 맞추는 것처럼 트럼프가 오랜만에 문제의 핵심을 짚었는데, 이번 시위에 팔레스타인 국기가 등장하고 시위자들의 첫 번째 타킷이 관공소와 쇼핑 센터가 아니라 유대인 공동체라는 점도 순수한 청년 시위로 볼 수 없는 이유이다.
팔레스타인 국기를 든 유럽 무슬림 시위자들의 첫 번째 타킷이 유대인이라고 밝히고 있다.
여하튼 이번 시위를 통해 그동안 무분별하게 받아들인 이슬람 이민자들이 폭력시위를 통해 유럽 전역을 혼란에 빠뜨리고 반유대주의 사상을 확산시킬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그림자정부 입장에선 ORDO AB CHAO, 혼란을 통해 새로운 질서(NWO)를 만들어 내는 기회가 될 것이고, 유대인들에겐 2차 대전 당시처럼 저들이 유럽을 떠나 미국과 본토로 돌아가는(Aliyah)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종말에 관한 성경의 예언들을 이루시기 위해 부지런히 일하고 계시는 것이다.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이사야 55장 10, 11절)
- 예레미야 -
첫댓글 악의 세력들이 전세계에 이슬람을 뿌려놓고 혼란을 통한 신세계질서를 이룩하는 수작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