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옛말 중에는 밴댕이 소갈딱지만하다. 라는 말이 있다.
고집이 너무 세고 속이 좁아서 이리 토라지고 저리 토라지는 사람을 상대하다보면
이 소갈머리 없는! 밴댕이 소갈딱지만도 못한!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그렇다면 밴댕이 소갈딱지, 소갈머리는 무엇일까?
밴댕이는 바다 물고기로 굉장히 작은 크기의 생선이다. 성격이 매우 급하고 잡히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일찍 죽는다고 한다.
이렇게 성격 급한 생선의 내장을 밴댕이 소갈딱지, 소갈머리라고 한다.
내장이 대체 어떻길래? 검색!
! 놀랍게도 이 작은 생선의 내장은 무지하게 작다.이래서 조상들이 심보가 좁은 사람보고 밴댕이 소갈딱지 같다~고 비유한건가 싶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럼 이만!자료 수집: 구글 검색
출처: 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원문보기 글쓴이: 파란상자
첫댓글 ㄹㅇ 우리엄마가 제일많이하는말인뎈ㅋㅋㅋㅋㅋ개 흥미돋
내장이 작아서 쓴맛은 덜나겠다!
와 진짜 작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
졸라 흥미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밴댕이가 물고기인지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갈딱지가 내장이었다니!
소갈딱지가 속알딱지에서 말하다보니 소갈딱지가 된걸까🤔
우리 회사에 있어 밴댕이 소갈딱지
ㅋㅋㅋㅋㅋ진짜 작넼ㅋㅋㅋㅋ
진짜 흥미돋ㅋㅋㅋㅋㅋ어릴때 엄마한테도 맨날 물었었는뎈ㅋㅋ밴댕이 소갈깍지가 무야?
완전작아!! 이레서 벤댕이 소갈딱지구나 ㅋㅋ
아니 진짜 작넼ㅋㅋㅋㅋㅋㅋ
밴댕이가 생선이었다니ㅋㅋㅋ 벌레인줄
첫댓글 ㄹㅇ 우리엄마가 제일많이하는말인뎈ㅋㅋㅋㅋㅋ개 흥미돋
내장이 작아서 쓴맛은 덜나겠다!
와 진짜 작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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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밴댕이가 물고기인지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갈딱지가 내장이었다니!
소갈딱지가 속알딱지에서 말하다보니 소갈딱지가 된걸까🤔
우리 회사에 있어 밴댕이 소갈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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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흥미돋ㅋㅋㅋㅋㅋ어릴때 엄마한테도 맨날 물었었는뎈ㅋㅋ밴댕이 소갈깍지가 무야?
완전작아!! 이레서 벤댕이 소갈딱지구나 ㅋㅋ
아니 진짜 작넼ㅋㅋㅋㅋㅋㅋ
밴댕이가 생선이었다니ㅋㅋㅋ 벌레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