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nyse_min/status/2065173949940728108
(정정) 운전자는 40대 여성이었고 보조석은 딸이었던 것 같음
사람 쳤는데 멈추지도 않고 계속 감
그 과정에서 등하교하던 학생들이 모두 목격하고 사고 당할 뻔함
운전자는 경찰조사에서 전날 불면증이 심해 수면제 많이 먹었다 진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 올라온 기사 첨부합니다https://www.ytn.co.kr/_ln/0134_202604290820088255
[자막뉴스] 학생들 등굣길 돕던 와중...날벼락 같은 사고에 경비원 '사망'
어제(28일) 아침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 앞입니다.초록불이 켜지자 학생들이 무리 지어 횡단보도를 건넙니다.이때, 아파트 입구 쪽에서 하얀색 SUV가 인도 위로 올라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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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은조
첫댓글 어니 뭐 운전대잦고 기절함? 사람 깔려서 덜컹하는데 뭐함
아니 수면제를 먹고 왜 운전을 함? 살인죄로 잡아넣어라
제정신인가 미친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헐
첫댓글 어니 뭐 운전대잦고 기절함? 사람 깔려서 덜컹하는데 뭐함
아니 수면제를 먹고 왜 운전을 함? 살인죄로 잡아넣어라
제정신인가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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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