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은 나무에 피는 연꽃이라 하여 , 수련을 키우지 못하는 산사에 유독 많습니다.
동백처럼 멀쩡하게 툭툭 목을 떨구면 아쉽고, 처량하여 마음을 쓰게 되는데
목련은 순수하고 청아하게 피었다가 질때는 ,
티끌만큼의 집착도 남기지 않으려 하니.......
부처님 말씀을 등불삼아 가는 우리에게 그 가는 길이 어떠하여야 하는지,
또 실제로 우리들의 다른 모습이 어떠한지 손수 가르쳐 주는 듯 합니다.
화무십일홍이라고~~~~!
아무리 아름다운 꽃일지라도 열흘을 못 넘기고,
아무리 바둥대고 살아도 백년을 못 넘기는 우리 입니다.
길을 갑니다. 오늘도~ 어떠 할지라도.........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_()()()_
['길을 갑니다' 정률스님 음성공양 : 관세음보살]길을 갑니다. 외로운 길을 부처님 말씀 등불을 삼아쉬지않고 정진하며 끊임없이 걸어갑니다.어두운 삼라만상 중생의 길을 청정하신 부처님 모습귀감을 삼아 쉬지않고 정진하며 걸어갑니다.밝혀주소서. 자비의 등불 삼라만상 더욱 밝게밝혀주소서. 진리의 등불 더욱 높게 밝혀주소서.길을 갑니다. 머나먼 길을 부처님 말씀 등불을 삼아밤낮없이 정진하며 끊임없이 나아갑니다.어두운 인간세상 중생의 길을 고귀하신 부처님 모습귀감을 삼아 밤낮없이 정진하며 걸어갑니다.밝혀주소서. 자비의 등불 삼라만상 더욱 밝게밝혀주소서. 진리의 등불 더욱 높게 밝혀주소서.
출처: 히말라야의 꿈 (The Dream of Himalaya) 원문보기 글쓴이: 반야심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거라도~~ㅎㅎ
@해승 감사합니다......_()_
...()()()...
_()_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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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라도~~ㅎㅎ
@해승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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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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