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갓 블레스 미
(안겨있는 강쥐=버터)
보호소에서 버터를 입양하려는데 엄마인 카야가 혼자 남겨지는게 불쌍해서같이 입양
위 버터 아래 카야 초반엔 둘다 겁이 너무많고특히 엄마댕인 카야가 겁이 너무 많아서 이런 벽에 기대있었다함
이런 카야가 점점 마음을열고 엄마(쯔위) 바라기가 됨
이제 엄마말고 타인에게도손을 주는 카야
하지만 엄마가 너무 좋아서엄마만 바라보는 카야
이제 씩씩강쥐돼서 애견카페에서도날라댕기는 카야
마지막은 애기시절 골든리트리버 같았다는버터 사진으로 마무리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갓 블레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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