髮落齒疎 任幻形之彫謝 (발낙치소 임환형지조사)
鳥吟花笑 識自性之眞如 (조음화소 식자성지진여)
/菜根談 後集 51章
머리카락이 빠지고 이가 성글게 됨은 시들어 변하는 것이니 그냥 거기에 맡기고
새가 노래하고 꽃이 피는 것을 보면서 자연의 본성이 가진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채근담 후집 51장
첫댓글 세월의 흔적에 슬퍼하지 말고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평온한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항상 주어진 삶에 감사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이네요.
발낙치소.오늘 저는 수염수를 머릿글로 소작을 썼는데.영원함은 없는것에 집착을 할 때가 있네요
첫댓글 세월의 흔적에 슬퍼하지 말고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평온한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항상 주어진 삶에 감사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이네요.
발낙치소.
오늘 저는 수염수를 머릿글로 소작을 썼는데.
영원함은 없는것에 집착을 할 때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