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방구. 타고. 가평 설악면 또치 동네로. 낚시 갔다~~
옛날에도 오토방구로 25년전? 설악면. 낚시 간적 있다(그때는 또치 모럼)
영등포. 한퀵에서 또치 동네. 까지 약 75km
가면서 성수동~교문리. 한건찍고~달려라~
또치 만나 냉면 묵고. 또치. 차타고 낚시 장소로, 가보니. 오르막 내리막 너무 힘들것다
(관절염 때문에).
다시 통일교 본부 부근 또치가 안내 해준다
큐다 내리막 산길이 좀 험하지만
그리고 움막 치고 시작
낚시. 준비 완료. 허기진다
소맥으로 목을 적시고 어영부영
날이 저물고 웬수 같은 보토 놀이 다 조용하다
열심히 쪼아 보지만 입질이 전무하다
지처 갈무렵 또치가 빙수 사들고 방문 오~~알러뷰유?
근데 여러분 놀라지 마시라. 또치 옆에는 웬 여성분이?
어흑! 밤이라 얼굴은 자세히
못 밨지만. 분명 여성분?
또치야 누구니?! 여친이라고 함
띠잉 ~~please
부디 자~~알 되서면
첫날. 뜬눈 으로 밤을 지세다 시피 보냈지만 그님(붕어)은
~ 다음날도 꽝!!
마눌은 자꾸 집구석으로. 오라고
전화 하지. 입질은 없지 혼자
말동무도 없지 시원한. 쇠주도 없지(또치가 시원한 맥주 박스)로 공수. 해 줘지만 금방 뜨듯 미지근?흑흑
가좌~~철수 해서. 오토바이. 짐싣고 올라 오다가 쳐박혀 오도가도 못하고~
또치야 SOS 사륜. 트럭으로 구조 완료 (진작 이래서면)
또치 왈 사유지라 지랄?한다고
하여튼 원칙 주의자 !
또치가 집에서. 싯고. 밥 묵고 가라는걸 뿌리 치고 앞에는 오다창 띄우고~마석 지나는데
가평~동서울 60000만 봐리
어흑. 흑흑 ~에이 신발끈?
다시 오는데 성수~여의도 18000 작은 박스. 가보니 손바닥 보다 쪼메 크다
처리 그리고 복귀 ~~끝
한퀵협 모든분들 건강하게 여름
보내시기를~~~
첫댓글 코털형님 멋지십니다요!
각자취미생활이 다 다르더라구요.
각자스타일대로 열심히 건강하게 잘살아보자구요~ㅎ~ㅎ~
올해 장가 갈랑가요
능력있네
빨랑가야지요
만약 장가가면 협동조합
식구들 총출동 합니다
55형님 혼자 즐겁게 놀다
오셨네요
그래도 큰놈 한 마리라도
잡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