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이 그리우면 찾아가는 그런 곳
마음이 울적하면
위로받고 싶어지는 그런 곳
그리워서
그리움으로 찾아가면
입가의 미소로 반겨주는 그런 곳
맑은 창이 있어 찾아가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곳
아무말 하지 않아도~~내 맘 알듯
고개 끄덕이며 작은 웃음 지어주는 그런 곳
비 내리는 날 흠뻑 젖은 채 찾아가면
내 마음의 상처 생길까봐
내 마음의 우산이 되어주는 그런 곳
바람부는 날 외로움에 찾아가면
내 맘의 그림자 사라지지 않을까봐
내 맘의 빛이 되어주는 그런 곳
달 그림자 나에게 비춰 눈물이
내 볼을 적셔가면 안쓰러움으로
내 맘의 생각이 되어주는 그런 곳
세상이 깨어 흘러가도 모르는 나에게
따스한 작은입 맞춤으로
내 맘의 아침을 열어주는 그런 곳
언제나 처럼 내 맘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같은 당신 마음입니다
ㅡ 좋은글 중에서 ㅡ
다들 걱정하시게 해서 죄송하오~~오
오 나오셨군요.
이플님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안심. 심
심하게 편찮으신 걸까요.
별 일 없으시기를요 ... 요
요기 이플님 나오셨어요오. 오
오늘도 그립고 궁금하여 몇 차례 방문하며 쬬잔한 글 몇개씩 흔적 남기며 출석 신고 하였지요~~요
요즘 눈 좀 아끼느라...수피님 반겨주시니 감사함에 눈물이 고였답니다.
다행이십니다.
그러셨었군요.
걱정 많이 했었습니다. 다
다정도 하시고 잇기글의 고수이신 수피님을 걱정하게 해드려 몸 둘바를 모르겠군요. 감사 또 감사~~사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우리 수다방 회원님들이 너무
감사하네요
오늘 휴일날
많은분들과 수다를 나눌 수 있어
감사 드립니다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밤 행복한밤 보내시고
내일 반갑게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