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3월10일]톡톡방ㅡ끝말잇기
꼭지ㆍ 추천 1 조회 140 25.03.09 23:40 댓글 26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10 19:32

    때도 아닌 시기에 6학년 선배들 따라 떼써서 갔던 통영과 한산도 여행~~행

  • 25.03.10 19:38

    행동을 조신하게 했음에도 실수도 하고, 선배들이 살펴주기다 하였으나~~나

  • 25.03.10 19:38

    나일론 처음 나온 시기라 숙소의 아주머니들 내 옷 만지며 이 옷 누가 해 주더냐며~~며

  • 25.03.10 19:40

    며칠, 2~3일 후 귀가하여 이런 저런 여행담 나누었지~~지

  • 25.03.10 19:42

    지금 생각해도 부끄럽고 주책스러운 철없던 그 때의 일~~일

  • 25.03.10 19:45

    일일이 짚어 보니 어언 67년 전의 일로 가마득한 옛날~~날

  • 25.03.10 19:48

    날이 저물면 고향 쪽 하늘 바라보며 슬퍼하던 어린 유학 시절~~절

  • 25.03.10 19:50

    절절히 그리운 고향과 어머니 생각에 학업에는 뜻이 없고 오로지 집 생각이~~이

  • 25.03.10 19:51

    이사 올 형편은 아니니 고향쪽 학교로 전학 가겠다 애원해도 들은 척도 안 해~~해

  • 25.03.10 19:54

    해가 가고 또 가고 6년이 지나 고딩생을 벗어날 즈음~~음

  • 25.03.10 20:32

    음지가 양지 되듯 집 생각도 조금씩 엷어지고~~고

  • 25.03.10 20:02

    '고향 생각' 동요 5학년 때 부산서 오신 반 곱슬머리 담임 선생님께 배운 곡~~곡

  • 25.03.10 20:04

    곡의 멜로디를 오르간 치시면서 가르치는 선생님 멋진 모습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다

  • 25.03.10 20:09

    다른 친구들도, 저가 유학길 오르며 고향 떠날 생각에 노래 배우며 흘리는 눈물에 함께 동참~~참

  • 25.03.10 20:33

    참으로 고운 노래.
    1956년 국정음악 교과서를 통하여 발표되었다고~~고

  • 25.03.10 20:33

    고향땅
    : 윤석중 작사, 한용희 작곡

    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하늘 끝닿은 저기가 거긴가
    아카시아 흰꽃이 바람에 날리니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네

  • 25.03.10 22:27

    네, 그랬습니다. 그때는
    초딩 5학년 11살 나이에 1~2년이 지나면 고향과 친구들 어머니 떠나 낯선 타향에서 살아갈 생각하며 왜 그리도 서러웠는지~~지

  • 작성자 25.03.10 22:19

    지금도 그때의 서글픔이 아른거리시겠네요
    이플님 수고에 박수ㅡ수

  • 작성자 25.03.10 22:18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