欲其中者 波沸寒潭 山林不見其寂 (욕기중자 파비한담 산림불견기적)
虛其中者 凉生酷暑 朝市不知其喧 (허기중자 양생혹서 조시부지기훤)
/菜根談 後集 52章
탐욕이 가득차 있는 사람은
차가운 연못에 물결이 끓어오르듯 하여
산림 속에 있어도 고요함을 느끼지 못하고
마음을 비운 사람은
무더위 속에서도 서늘함이 생겨나
저잣거리 가운데 있으면서도 그 시끄러운 줄을 모른다
/채근담 후집 52장
첫댓글 은자나 선인들이 경계하는 글이네요.비오는 주말행복한 일상 여세요
욕심을 버리고 평온한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첫댓글 은자나 선인들이 경계하는 글이네요.
비오는 주말
행복한 일상 여세요
욕심을 버리고 평온한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