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먹고 알먹고간 친구
♥남자가 나쁜가? ♥여자가 나쁜가?
남편 친구가 남편을 만나기로 했다면서 집에 혼자 있는데 찾아왔다.
한참을 기다려도 남편은 오지 않고 무료해진 남편 친구가 부인에게 제안을 했다.
부인! "왼쪽 젖을 보여만 주면 50만 원 드릴게요. 절대로 만지지는 않을 게요."
부인은 부끄러워 하면서도 만지지도 않고 50만 원 준다는데 이게 웬 횡재냐 하며 고민 고민하다가 어렵게 보여주었다.
남편친구는 뚫어지게 젖을 쳐다보더니 아무 짓도 안 하고 곧바로 50만 원을 주었다.
으쌰~~ 으쌰~~ 기분이 좋아진 부인!
기다려도 남편이 오지 않자... 또 다시 남편 친구가 "오른쪽 젖을 마저 보여주면 50만 원을 더 드릴 게요." 라고 제안을 해왔다.
부인은 왼쪽을 보여 줬을 때도 별 일이 없었으므로 안심하고 오른쪽 젖을 보여 주었다.
그러자 남편 친구는 입가에 야릇한 웃음을 짓더니 역시 이번에도 바로 50만 원을 주는게 아닌가? 부인은 수월케 100만 원을 벌게 되었다고 너무 흐뭇해 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아예 한 번만 해주면 200만 원을 더 준다고 했다.
그러자 고민을 하면서도 욕심이 생겼다. 어차피 양쪽 젖가슴까지 보여줬는데, 눈을 한 번만 찔끔 감으면 재미도 보고 돈을 300만 원이나 벌수 있으니 세상에 이런 횡재가 어딨단 말인가?
속으론 콧노래를 부르며 또다시 어렵게 응해줬다.
일이 끝나고 태연하게 기다려도 남편이 오지 않자 남편 친구는 휘파람을 부르며 뒤늦게 돌아갔다.
늦게 집에 들어온 남편 왈! "그놈 자슥 저번에, 빌려간 돈 300만 원 가져 왔더나?" 당신한테 주고갔다 하드만,
그러자
부인은 한번 줬다는 이야기는 하지도 못하고 남편에게 슬그머니 300만 원을 내놓았다.
....헐! 이런..!. 옘병할! 제길할! 떠그랄!. 환장할! 쒸부랄! 개쉐끼!
웃으면 젊어져요.ㅋㅋ 남자가 나쁜가? 여자가 나쁜가?
웃으면 젊어져요.ㅋㅋ 삼복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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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역시,
머리는 굴리고 볼 일....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그냥 보구갑니다 으히히히히히히히히히
웃기는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친구 집마다 못된 행동하는 게 아닐까 묘한 놈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