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時 : 2026년 2월 22일(일요일)
場 所 : 양산 통도사
낮의 기온이 20도를 육박하여
조금 두꺼운 겉 옷을 걸치니 덥게 느켜진다.
양산 통도사의 홍매화도 구경 할 겸하여
조금 일찍 길을 나섰지만
통도사 입구는 벌써 나들이 차들로 매우 혼잡스럽다.
봄의 전령사인 홍매화와 함께
부처님 진신사리도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있다.
진신사리가 모셔진 곳이다.
내부에서는 촬영이 금지되어 담 넘어에서 촬영을 하여 보았다.
탑 돌이를 하는 분들도 많다.
이곳은 본전과 조금 떨어진
비로암이다.
첫댓글 해마다 남녘 고향땅 봄의 전령인 양산 통도사 홍매화를 즐감토록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