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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라 Love your Enemy
기독교에 관하여 혹은 예수님의 말씀에 관하여 알려진
말씀들 중에 이 말씀처럼 많이 알려진 것도 드물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참으로 많이 오해되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마태 5장
43 너희가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고 말하여진 것을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라,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라,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선히 행하라, 너희를 욕하는 자들과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혹시 원수를
사랑하려고 노력해보셨습니까?
어떤 분은
그것이 안되어도 시지프스의 신화에서처럼 끊임없이 노력하여 시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이 말씀의 온전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렇게 시도한다거나, 그렇게 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면 저는 이 사람이 생각납니다.
20 그
청년이 그분께 가로되 “ 이 모든 것들을 제 어린시절부터 지켰나이다. 아직도 제가 무엇이 부족하리이까?” (마태 19:20)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예수님의
답변을 보십시오.
21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 네가 온전하여지기를 원하면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네가 하늘의 보화를 얻겠고,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헌금 많이
내면 축복받는다고 가르치는 목사들 같으면 그 돈 집 한채 정도 남겨놓고 모두 교회로 갖다 바치시오. 그리하면 축복받습니다! 하였겠지요? 그러나
예수님은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런 다음에 나를 좇으라, 하십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22 그
청년이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떠나니 이는 그가 많은 재산을 가졌음이라
여기서 무엇을
배우십니까? 그 청년은 두 손들고 예수께 항복했어야 하지 않았겠습니까? 이 모든 것들을 어린 시절부터 지켰다니? 그렇게 지켰더라면 그만한 재산도
안 쌓였겠지요?
이제 다시
본문으로 돌아갑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우선적으로 실천하려는 사람들은 그보다 앞서 말씀하신 계명부터 살천해야 합니다.
마태 5장
29. 네
오른 눈이 너로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내어 네게서 던져버리라. 네 몸의 지체들 중에서 하나를 잃고 네 몸 전체가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네게 유익하니라. 30. 네 오른 손이 너를 넘어지게 하거든 그 것을 네게서 찍어버리라. 네 몸의 지체들 중에서 하나를 잃고 네 몸 전체가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네게 유익하니라
당신은 당신의
눈이나 귀가 당신을 실족하게 한적이 없습니까? 당신의 발이 그릇된 데로 당신을 인도한 적이 없습니까? 당신의 눈이 음란잡지에 마음이 끌리게
하였다면 그 눈을 뽑아버려야 합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그리하였다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몸통밖에는 안남았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천국에 갈때에는 몸통만 굴러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단언합니다.
율법의 행위들로 그분 앞에서 어느 육체도 의롭다함을
얻지 못하나니 ( 롬 3:20)
모든 사람이 범죄하였으며 하나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하더니,(롬 3:23)
그리하여
아무도 하나님의 지극히 고상하고 거룩한 계명을 지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은 다음과 같이 이해해야 합니다.
1) 너희는
원수를 사랑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으라!
2) 그러므로
너희는 죄인임을 깨닫고 나 예수를 네 마음에 영접하라.
3) 그리하면
너희가 새 생명을 얻고 그 새 생명의 인도하심으로 원수를 사랑하는 삶으로 나아갈 것이다.
4) 거듭난
새 생명은 원수를 사랑하게 된다. 이것이 비록 세월이 걸릴수 있지만 그것이 바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 가는 과정이 되며(롬 8:4)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구원(2차적 구원=성화)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 되는 것이다(빌 2:12, 3:12)
너희 스스로의
참 모습을 알라! 너희 죄를 먼저 알라!
그러한 자아부정,
자기 부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새 생명을 영접함으로 새로운 긍정을 시작하라” 는 말씀이었습니다!
부정이 전제되지
않은 긍정은 실제 열매를 못 가져옵니다.
이제 우리는
죄인들이며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필요로 한 사람임을 깨닫고 그분께 나아가야 합니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면,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 안
믿어도 됩니다!
당신 스스로가 구원자 노릇 하십시오!
로마서
3장
21 그러나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고, 율법과 선지자들에 의하여 증거를 받았으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함을 얻었으며, 25 그분을 하나님은 그분의 피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죄사함의 속죄소로 세우시사, 하나님의 참으심 가운데,
전에 지은 죄들을 간과하심을 통하여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예수 그리스도 이분을 영접하시면 그분이 보내신
성령님께서 당신 마음 속에 거하시며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며, 원수 갚는 일은 하나님께
맡기고 당신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바대로 원수를 사랑하는 인격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롬 8장
3 왜냐하면 율법이 육체로
말미암아 그것이 연약하여 할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자기의 아들을 죄있는 육체의 모습으로 보내사,
죄를 위하여 그 육체에 있는 그 죄를 그 육체에다 정죄하사,
4 육체를 좇지 아니하고 성령을 좇아 행하는
우리 안에서 율법의 정당행위가 성취되어지도록 하셨느니라.
즉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이 우리안에서 실천되어지게 하시는
것은 성령을 좇아 행함으로서 가능합니다.
원수 사랑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당신을 핍박했던 그
원수를 심판하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그 행위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의 원수가 그런 형벌 받기를 우리는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롬 12장
19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스스로 원수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자리를 양보하라. 이는 기록되었으니, <보복은 내게 속하였나니, 내가 갚으리라.>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그러므로 만일 너의 원수가 배고프거든,
그를 먹이고, 만일 그가 목마르거든, 그에게
마시게 하라. 왜냐하면, 이것을 행함으로 그의 머리 위에 숯불을
쌓아놓음이라>
끝으로 당신의 눈이 당신으로 실족케 하거든, 그 눈을 뽑아내시기
전에, 예수님 앞에 엎드리십시오. 그리하면 그분께서 당신의 그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당신 대신 피를 흘리시고 죽으심으로 당신의 죄 값을 이미 지불하였음을 알려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당신 대신 피흘리심으로 당신 눈을 뽑지 않아도 되게 도우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리심과 죽으심이 당신의 모든
죄값을 지불하였으며 당신은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당신이 하실 일은
그저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 믿음으로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의롭다함을 얻습니다.
당신은 그분을 외면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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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글은 다른 게시판에 오래전에 올려졋던 글입니다만 그동안 안읽어본 분들도 있고, 또 제가 이러한 복음을 몰라서 율법준수믿음이라는 것을 자꾸만 주장하는 줄로 알고 저에게 아주 복음의 기초적인 것을 자꾸만 묻는 분들이 있으므로 제가 알고 이해하는 바를 분명히 알려드릴 겸 올립니다.
이 글에서 잘못된 오류를 발견하시면 지적하여 주시고, 이 글보다 더 올바르게 써서 남들에게 알릴 수 있다면 동일한 주제와 동일한 말씀에 대하여 시정하여 좋은 글로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언제든지 더 좋은 글을 나눌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글은 제가 2009년에야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올렸던 글입니다만 제가 1973년 거듭난 직후에 약 40년 전에 대학 도서관에서와 휴게실 등에서 수시로 친구들에게 깨달은 바를 전함으로서 더욱 깨달았던 바를 정리해두었던 메모들을 반영하여 쓴 것입니다. 아마도 저에게 복음을 모른다고 자꾸만 말씀하시는 분들 중에는 그때에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며, 어떤 분은 겨우 아장 아장 걸어다닐 시기였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복음을 모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글을 정독해보시고 문제점을 발견하시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말은 모든 글에 복사하여 쓰겠습니다.
한가지 기막힌 것은 제가 이런 글을 오래전에 썼고 또 대학에서 수많은 친구들에게 전도하면서 한 말인데 인터넷에 제가 쓴글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봅니다. 그것까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쓴 글을 갖고와서 저더러 이런 진리를 자기는 아는데 당신은 알고 있느냐는 식으로 물어보는 것입니다!
제가 한 말입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늘 하던 말인데 제가 대학생시절에 그 말을 하면 학생들이 충격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하였습니다. 한번은 대학 강의실을 빌려서 세미나 식으로 초청강연을 하려했는데 학생과장이 시위 집회로 오해될 수 있다고 말려서 못한 적이 있습니다
위에 시지프스의 신화 이야기 등은 제가 대학시절 전도하면서 반론으로 들은 말들입니다.
제가 이런 복음을 믿고 여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가져오는 율법에 대한 반론과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의보다 낫지 않으면 천국못간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나은 의는 인간적으로는 없다, 하는 말을 권신찬 목사와 이요한 목사에게서 들으면서 아멘 아멘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런 해석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은 것은 바로 메시아 유대인들을 알게된 이후였습니다.
이제 제발 한국 교회는 그런 절반의 복음을 울궈먹는 수준에서 더 깊고 강력한 믿음을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하토브 <<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의보다 낫지 않으면 천국못간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나은 의는 인간적으로는 없다 >>
이 부분을 권신찬 목사와 이요한 목사가 복음을 전하면서 했던 말들이였던 가요? ... 깜짝 놀랐네요...
그런데 왜 이 해석이 잘못된 것인가요?
복음의 관점에서 바라봤을때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다른 관점에서 바라봤을때는 또다른 해석이 나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관점만이 옳다고 말할수는 없지 않나요?
어떤 의미에서 잘못된 해석인지를 듣고 싶네요...
@애통하는자 그것이 바로 70년대에 복음진영에서 놀라운 발견으로 처럼 알려졌던 말입니다. 그리하여 인간으로서 할수 있는 최선의 의를 바리새인들이 행했지만 구원얻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한다, 하는데 증거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 서기관들은 율법을 실제로 지킨 자들이 아니었습니다(요 7:19) 시므온이나 사가랴 요셉 마리아 안나 엘리사벳 이들은 율법을 지킨 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천국에 갑니다. 율법을 진심으로 실천했는데도 천국에 못들어간다는 말이 아닙니다. 진실로 실천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을 받아서 실천한 사람들이며 그들은 천국에 갔습니다.
@하토브 그렇군요... 이 부분이 오래전에 인용이 되어졌었던 부분이였군요...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 시므온이나 사가랴 요셉 마리아 안나 엘리사벳 이들은 율법을 지킨 자들이었습니다. >>
이말은 진심으로 하시는 말씀입니까?
이들이 율법을 지킨자들이였다구요?
@애통하는자 그렇습니다.
@하토브 율법은 하나만 어겨도 다 어긴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율법을 지킨자들였다는 말씀이죠?
한마디로 한국의 복음은 유월절을 행사하고, 홍해바다를 건너와서 이집트인들이 멸종된 것을 보고 좋다고 환호하며 노래하고 큰소리 치면서 엄청난 감사까지 드리는 단계에 있으며 그것을 회상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야생활이 있으며 요단강까지 가야 합니다. 그리고 요단을 건너 여리고성을 공격하기 위한 공격대형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런 단계에서 이제 율법이라는 뼈대가 없는 양심에 비추이는 것에 의존하는 것은 미약할 뿐입니다.
제가 중차대한 기도를 오랫동안 해왔을 때 마지막으로 부딪힌 한계가 바로 율법준수믿음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말하는 바를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이 글을 한번더 읽어보시고
문제점이 있으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보다 더 올바르고 성령 충만하게 쓰실 수 있으면 대환영입니다! 제발 그런 면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윗글에서 문제점을 지적하라 하시면...... 지적 사항은 없습니다.
제가 말도 어눌하고 지식이 부족하여 글쓰기를 자제 하는데 말입니다... 다만 하토브님께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다면 님께서 깨닫고 이렇게 올리신 글 대로 생활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계명은 잘 지키시는것 같으신데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 하라 하신 계명에 있어서는 잘 지키시는지 궁금합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자신을 본 받으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하며 깨달은 바를 설명합니다. 하토브님께 본 받을만한 것이 많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궁금증을 나타내 봅니다. ^^
저는 진심으로 그렇게 실행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남들이 저더러 그렇게 보지 않거나 그 부분을 의문시하는 이유는 제가 수많은 비진리에 대하여 강경하게 싸우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쉐 당시에 아론의 우상 제작일로 3천명을 죽게한 사건에서 모쉐는 어떠했겠습니까? 피느하스는 창으로 달려가 미디안 여인과 교합한 자를 창으로 꿰뚫어 죽였습니다. 사무엘은 아각을 쪼개었습니다. 엘리야는 450명의 우상제사장을 죽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은 그들 모두를 축복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구약시대라고 변명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선 신약시대에도 침례자 요한은 어떠했습니까? 예수님 자신은 어떠했습니까?
@하토브 그분 자신은 독사의 새끼들아, 하시지 않았습니까? 더구나 우리는 구약과 신약을 연결해서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수많은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사랑 사랑 은혜를 외치면서 하나님의 정의의 심판은 버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행태는 간교하고 교활합니다. 진리에의 열정도 없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서나 어디서나 저를 보는 사람들은 실제로 무엇을 희생해서라도 할 일을 하면서 돕는 사람임을 압니다. 제가 캐나다에 온 이후로 저는 얼마든지 주유소나 편의점을 내어 크게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남의 건강을 깎아가면서 돈을 벌지 않겠다고 굳게 결심하였으므로 담배와 복권과 잡지를 파는 사업을 항상 빼고 하는
것으로 계획하였기 때문에 10번 가량의 계약을 취소하고 병원에서 아예 봉사한다 생각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환자들을 돕는 일들은 실제로 대부분이 궂은 일들이며 냄새나는 일입니다. 저는 그런 면에서 매우 특별한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위선자들은 정반대로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화평을 주려고 오신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살아계시는 동안 수많은 비진리와 싸우셨습니다.
이제 이 말이 나왔으니까 여러분에게 또다시 다른 간증글을 다시 올립니다. < 전세살이를 축복하시는 하나님> 이란 글인데 안읽어보신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저에게 그와 같은 간증들은 수없이 있습니다.
하토브님 좁은 길로 다니시느라 얼마나 힘들고 지치시는 지요. 물론 예수님께서 동행해 주시니 기쁘고, 감사하고, 평안하시겠죠.. 저도 같은 길을 가는 자로서 한가지 깨달은 바가 있다면 예수님과 동행하며 감히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니 주님께서 너무나 슬퍼하시는 것입니다.... ㅠㅠ 너무나 많은 자가 죽어있고 죽어 간다 하시며...ㅠㅠ
하나님께서 저희 집사람이나 저에게 "거지 행색을 하고 사람들에게 가라" 고 말씀하실때가 계십니다.
어느날은 교회로 가서 물 한잔만 달라고 사모처럼 보이는 여인에게 부탁을 하니까 불결하다는 듯이 "교회 로비로 가보세요" 라고 쏘아붙였습니다. 사택으로 같으니 그랬겠죠?
어쨌든..그 곳에서 쫓겨 났습니다.. 또 어느날 저의 집사람이 둘째 녀석을 업고 다른 교회로 가게 되었죠. 이번엔 밥 한그릇만 달라고 청했습니다.. 그 때 그곳에는 목사 내외는 없고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이는 엄마에게 "어떤 아줌마가 밥 좀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물으니 전화기로 들려오는 목소리가 "밥 없다고 하고 돌려보내"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제 와이프가 라면이라도 괜찮다고 하자.. 그 아이의 엄마는 "그냥 돌려 보내" 라는 말을 하며 아들과 통화를 마치더군요.. 제가 쉐카 카페공간에서 몇 차례 목사라는 사람들의 행태에 대해서 글을 올렸던걸 알고 계시죠?
저나 제 처가 이렇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깨닫게 된 것이 있다면.. 스스로 믿음이 있다하는자, 예수님을 사랑한다는자,주님의 뜻대로 산다고 하는 자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이웃을 불쌍히 여기지도 않으며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판단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제일 치명적인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여기서 교제 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들이 대다수 이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직 어린아이와 같이 연약한 이들이 이곳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진리를 알아 가려고 많은 글들을 많은 의견을 경청하고 학습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토브님도 잘 아시겠지만 진리를 깨닫는 것은 예수님께서,또는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셔야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것 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서로간에 약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들을 보았을때 주님께 깨닫게 해주시라고 눈물로 기도 하시는 하토브형제님이 되어주셨으면 하고 진땀 흘리며 저의 깨달음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긍휼을 입은자님의 말씀 모두에 공감하고 아멘합니다. 우리 모두는 자비의 사역에 눈을 많이 돌려주어야 합니다. 이런 문제는 본인들만이 아니라 배우자들의 공조도 매우 중요한데 그것까지 맞추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 모두를 극복하고 선을 일구기를 계속한다면 아마도 조지 뮐러나 조 스크리브너 같은 삶으로 나타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또한 말씀을 지키는데 치중하고 있으며 올바른 성경을 한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더 많이 나서지 못하고 그저 제 몫과 제 양식을 챙기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습니다. 제가 진리에 관하여 논쟁할 때에는 적어도 상당기간
동안 많은 인내와 친절로 설명해주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꾸만 저에게 가르치려는 선생님들에게 제가 비진리에 대하여 강하게 반박하거나 그들의 모순을 드러내주는데 치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가지 방법은 그냥 져주고 기도하는 방법이겠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그들의 주장의 모순과 우스꽝스러움을 지적하고 드러내주지 않으면 스스로 못 깨닫는 면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논쟁을 더 오래 할 필요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나중에 주님께서 어떻게 더 저를 축복해주시는가로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입니다.
오늘날은 선생들의 홍수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너도 나도 선생들입니다.
<<올바른 성경을 한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깨닫고 있습니다>>
이 일을 하신지 오래 되셨는지요? 언제쯤 세상에 나올까요? 기대됩니다.^^
저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방식 곧 원어문을 축자역으로 번역하는 방식을 취한데다가,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원칙대로 행해왔습니다. 구름기둥이 서면 저도 정지했었습니다. 이 말이 좀 너무 편리한 변명으로 들릴지 모릅니다만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는데 제가 율법문제를 정리하면서 부터는 그런 변명사유가 없어진 것같습니다.
구름기둥..편리한 변명이라 생각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친절하심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구름기둥에서 쉬게 하시는 경우를 많이 체험 했거든요 ^^ 하토브님께서 하시는 일에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하토브님이 위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틀리지 않습니다.
저는 바둑을 둘줄 압니다.
바둑에는 정석이 수만가지 있습니다.
그러나 정석은 보고 잊어버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실전에서는 정석대로만 두는 것이 아니고 주변의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전개되기 때문입니다.
위의 내용은 기초적인 교리입니다.
또 말씀대로 사는 것이 능력입니다.
하토브님은 정석으로 배워서 지금에 이르렀는지 모릅니다.
어떤 사람은 정석을 배우지 않고서도 고수가 된 사람이 있습니다.
서로 똑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소통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상대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저는 서로 부딪칠 때 이런 것을 서로에게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거듭난 후에, 정말로 미워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아무도 없느냐고?
또 형제를 몰라보고 멍청이라고 하지는 않았는가?
또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했다고 하였는데,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다고 하는 사람은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지 않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이 부분을 하토브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저는 이러한 토론이 많은 사람에게 유익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하는 것이지
감정적인 대화는 원치 않습니다.
또 이런 대화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멈출 것입니다.
@에녹 하토브님은 제가 볼 때 참 뒤에서 욕을 하는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오래 있을 사람은 못 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글이나 댓글 들을 잃어 보면 참으로 거듭난 자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습니다.
님께서 성경을 번역한다고 해서 여기에 은혜 받은 사람들보다 성경을 많이 알고 깨달은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 것은 크게 오해하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너무 생각하는 관점이 딱딱해서 은혜를 받은 형제의 권면을 못 알아 듣고 동문서답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율법적인 관점으로 은혜의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대화를 하니 차원 속에서 교제를 못하는 것이고 자꾸만 남을 폄하하여 자신이 높아지려고 하고 자기 자리를 지키려고
@에녹 권위를 세우는 것입니다.
부디 자신을 돌아보고 자식 자랑하지 말고 나이 자랑하지 말고 스팩 자랑하지 말고 은혜를 구하십시요.
그리고 여기서 나간 사람들 흉보지 마십시요. 원수도 사랑하라고 한 사람이 하물며 형제를 욕하면 안되지 않습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할 말은 이것입니다.
<< 에녹 14.02.17. 22:22 new
에녹 권위를 세우는 것입니다.
부디 자신을 돌아보고 자식 자랑하지 말고 나이 자랑하지 말고 스팩 자랑하지 말고 은혜를 구하십시요.
그리고 여기서 나간 사람들 흉보지 마십시요. 원수도 사랑하라고 한 사람이 하물며 형제를 욕하면 안되지 않습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할 말은 이것입니다. >>
저는 에녹님이 이렇게 악담하기 위해 들어오신 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에녹님이 다른 분인줄 알았지만 말입니다.
님은 하나님 앞에 부끄러워 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떠들고 나가면 괜찮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입니다. 하나님의 징계가 그때부터 시작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에녹 하토브님은 제가 볼 때 참 뒤에서 욕을 하는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오래 있을 사람은 못 됩니다. >>
에녹 하토브님은 제가 볼 때 참 뒤에서 욕을 하는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오래 있을 사람은 못 됩니다. >>
뒤에서 욕을 하는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십니다. 여기서 나가면서 자기 글들이나 댓글들을 삭제하고 나가지 않는 한 욕을 할 일도 없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자기들이 약속한 바를 깨뜨리고 규정을 어긴 사람들이며 당연히 정죄되어야 합니다. 님은 정직하게 자신이 누구라고 밝히고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그것이 위장과 거짓의 시작입니다.